민심을 잃었다는 이유로 아무 죄도없이 정당한 권리를 빼앗더니
이제, 민심만 얻으면 법을 어겨 죄가 있어도 뭐든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법치의 파괴. 우리는 민중시대를 살고 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기록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