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있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세 사람 모두
히틀러의 독일에서 그랬다면 가스실로 가거나 몽둥이에 맞아 죽었거나 총맞아 죽었다.
스탈린의 소련에서 그랬다 해도 마찬가지로 죽었을 것이고
모택동의 중공에서도 그랬다면 죽었을 것이며, 시진핑의 중공에서 그랬으면 죽기 십상이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의 평양에서 인권 독립 외쳤으면 고사포로 맞아 죽는다.
간디, 킹, 만델라
모두 용기있는 인권운동가였으나
영국이라는 민주주의 국가, 미국이라는 민주주의 국가,
그리고 영미 등 서방 자유 선진국이 주도권을 가진 세계속의 남아공에서
활동 했기에
그들을 반대하고 위협하는 세력이 있어 위험했지만
그래도 더 많은 의로운 사람들이 더 큰 영향력을 가졌기 때문에
세계사의 위인으로 살아 남을 수 있었다.
대한민국 빨갱이들은
미제니 뭐니 영국 프랑스 등도 과거 제국주의 시대 흠만 잡고 지랄하며 비난하지만
인권운동가란 사기꾼 개대중도 미국과 관계가 깊은 대한민국에서 나댔기 때문에 살아남았던 것이다.
그러나 이런 것 다 모른척하고 대한민국과 미국에 반감을 드러내는기 습관화된 빨갱이들은
인권 유린, 전제정치, 폭압정권 김정은에게는 왠 일인지 아주 우호적이고 18번을 속아도 계속 믿어보자는 식이다.
21세기에 수많은 증거로 북괴는 악마의 정권이고, 그것들이 하던 짓과 주장은 다 개사기로 드러났어도 빨갱이들 수준이 이럴진데
1945년 광복후, 6.25 때, 그후 우리가 못살고 힘들어 선동질과 거짓에 위태로울 때 빨갱이들을 밟아 조지지 않았다면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세워지거나 세워졌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었겠나?
그 조진 것을 가지고 문재앙 새끼는 대한민국 과거를 악마시한다. 적폐란 말의 중심에는 건국 호국 세력에 대한 적대감이 있다.
북괴에 동조하지 않았으면 공산주의자라도 독립유공자로 인정한다고? 과연 그런 공산주의자가 있었을까? 있었다면 어떤 근거로 그리 판단할 건가?
처음에는 북괴에 동조하지 않았다는 단서를 달았다가, 나중에는 김일성도 독립유공자라고 할 꿍꿍이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여순 반란 사건도 지역 주민이 오해를 살 수 있다고 반대한답시고 여순 사건으로 이름을 바꾸더니 이제는 여순 항쟁이라고 한다.
다시 한번 북에 있는 빨갱이든 남에 있는 빨갱이든 호되게 조지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정말로 어둡다.
이미 영국, 미국 등 민주주의 국가의 세력권에서 벗어나서 518 신화에 도전해도 떼거지로 못살게 굴고, 테러하는 정도다.
더 지나면 문재앙 찬양가를 부르지 않으면 노사모 들이 노무현 욕하는 할배를 집단 린치하려 들었던 것처럼 테러하는 시기가 올 것이다.
그 후엔 김정은 왕조가 이어지겠지.
우리가 생각도 못했던 일은 위기의 순간에 올바로 대처하지 못하면 결국 현실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