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최대의 압박’이라는 말을 더는 사용하지 않기 바란다고 말한 것도 국제 사회의 대북 제재망을 흔드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차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이 박스에 갇혔다”면서 “트럼프가 일이 풀리지 않아 제재 체제로 돌아가려고 해도, 한국이나 중국이 따라오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제재 완화를 넘어 미국이 빠진 채 한·중·일이 대북 경제 지원에 나서고, 남·북·미가 참여하는 종전선언의 길을 열어 놓았다.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2&aid=0003278383빅터차의 지적이 타당해보이는데?글고 안그래도 최대 압박표현 안쓴다는 거 때문에 일본에서 난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