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앙이 착각한 것이 있다 이기야
트럼프가 이른바 "문재앙의 중재로" 미북 정상회담 개최에 동의하면
그 반대급부로 미국이 "대북 제재"를 조금 축소하거나 중단해줄 것으로 생각했는데
심지어 평양 돼지 친서를 전해 받고도 트럼프의 생각은 이렇다 이기야.
"야, 그거 미북 회담 북한이 요청해서 내가 관심있다고 했는데
다시 북한이 내 부하들에 대해 쌍욕하고 핵무기로 날려버리겠다고 위협해서
내가 취소 통보내렸다. 그래서 사실 문재앙 니 중재는 필요가 없게 된 것이고,
그러니 내가 니 체면을 봐서 북한에 대해 경제 제재를 축소하거나 중단시킬
이유가 없지 않겠나? 그리고 문재앙이 강조한 평양 돼지의 비핵화 의지는 내가 알겠는데
아직 비핵화가 된 것이 아니니까, 내가 대북 제재를 현행 수준으로
유지해야 하는 거 아니겠노? 그래도 김영철이 자기 전용기도 없어서
다른 나라 비행기 타고 온 그 정성 갸륵해서 "최대한의 압력"이라는 말은
더 이상 쓰지 않겠는데(물론 이것도 평양돼지 하는 거 봐서 결정됨),
뭐 그렇게 말하는 게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폼페이오기 말하는 거 들어보니 지금 수준으로 대북 제재 해도
그것이 평양 돼지 입장에서는 이미 '최대한의 압력'이라고 하더라.
야, 평양돼지 이 조건으로 6.12 회담 참석해라 ㅋㅋㅋ"
이 조건으로 평양돼지가 회의 참석하면 "굶어 죽는다"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