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경궁 김씨, 변희재 님, 드루킹 님 사건 등등...
이것저것 생각했다.
그리고 어느 정도 결론을 내렸다.
얼마 전에 레테(맞는지 모르겠다:::)라는 사이트에서,
나에 대한 비난글이 올라왔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듯 하다.
나도 확실한 정보는 아니라서 맞는지는 모르겠다.
나에 대한 그 비난 글, 십중팔구...
일부는 맞을 수도 있겠다고 본다.
다만 나에 대해서 편을 들어주신 분들에게는,
다들 고마움과 감사함을 표합니다.
다른 것은 잘 모르겠다.
일단,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응모하기로 했다.
보리밭 제군이나 다른 갤러분들.
나에 대해서 어느 정도 욕해도 좋다.
낙선해도 비웃음거리가 될 것이고,
당선되도 악플세례를 받을지 모른다.
나 스스로 했던 말의 취하
또는 번복이기 때문이다.
조금 더 마음에 걸리는 것은,
내가 집필한 글이...
현재 이란과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등등...
중동 내부의 상황을 다룬 것이라는 점이다.
이 때문에 한반도 평화 통일(이란과 북한 중에서,
하나를 택해야 되는 상황일 수도 있다. 미국 측에서는...)
진행에 다소 태클 사항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우려도 든다.
그래도 내가 응모하려는 것은,
사실 혜경궁 김씨, 변희재 님, 드루킹 님...
보리밭 제군과 기타 갤러들... 등등을 위해서라기보다,
"순전히 나 자신이 출세하고 상금과 인세를 획득하고 싶은,
개인의 속물적인 욕망이 크기 때문"이다!!!!!!!!!!!!
그렇다. 나 자신이 속물임을 인정하고 시인한다.
하나 더 염치없지만 하고 싶은 말은...
정치 사건이고 사업 사건이고,
다들 자살하거나 자해하지 말아라!
차라리 나를 고소하고 소송한다고
펄펄 뛰면서 윽박지를지언정...
절대로 자살하거나 자해하지 말아라!
특히 몇몇 분의 경우,
실제 신상이 드러나고 어쩌고...
절대 자살하거나 자해하지 말아라.
그냥 당당하게 나서라.
나 칭기즈칸 같은 죄인을 구해주신,
내 욕을 대신해서 먹는 구주일 뿐이라고
스스로 말해도 좋다.
당분간 인터넷 글 게시를 중단하려다가
역시나 아니나다를까... 간간히 이렇게,
글을 쓰다는... 그럼 나중에 또 휘리릭...
ps. 김부선 님에게 올리는 글...
지금 신문을 보았습니다. 무슨 사건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자살하거나 자해하거나 재산을 잃거나 가족을 잃는 등등의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조금이나마 제 도움이 힘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엊그저께 저는, 레테 사건(?:)이 있었던 듯합니다. 저도 무슨 사태인지는 레테를 안 들어가봐서 모르겠습니다::: 다만 저도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평소대로, 집필하고 공부하고 살아갑니다. 앞으로 여배우 활동 잘 하시고 좋은 일 많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어쨌든 김부선 님에게 나쁜 일이 일어나도록 내버려두지는 않겠습니다! 저는 항상 중립이지만, 가능한 양쪽을 다 구합니다.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