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문재인은 제네시스 EQ900L를 의전차량으로 사용한다.
그리고 영부인 김정숙은 벤츠를 타고다닌다고 한다.
그치들이 평소에 뭘 타고다니든지 말든지 그건 내 알 바 아니지만
문제는 김정숙의 이미지에 벤츠가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볼 때마다 기품이라고는 1도 느낄 수 없는 사람.
경희대학교 성악과를 나왔다는데 음대생이라는 게 전혀 와닿지 않는다.
음대라고 하면 뭔가 고급진, 버터처럼 기름지고 품격있는 이미지거든.
그런 이미지라면 벤츠가 어울릴 것 같은데 이 분은 따로 떠오르는 게 있지.
이게 제격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