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개헌안이 의결 정족수인 재적의 2/3에 훨씬 못미쳐 폐기
114표 얻었으면 민주당에서 30여표가 부결에 참가한 것 같습니다
지지율 80%인데 민주당에서조차 30여표가 부결표 던질 수 있습니까?
며칠 전에는 한국당 홍문종 염동열 의원 체포동의안이 여당표 20명 이상
부결에 참가하여 체포동의안 부결
주사파 수괴 문재인은 미북정상회담에 기대했는데 미북정상회담도 물건너 갔고
열린다해도 북한에 치명적여서 문재인과 김정은이 예상한 계획은 휴지조각될 것 같음
김여정은 청와대 방문해서 문재인에게 " 통일 주역 일꾼돼 달라고 " 했는데
문재인은 주적과 내통 혐의로 간첩 여적죄로 무기징역 선고 안 받겠습니까?
문재인 마누라는 문재인의 큰 죄를 알아 임기 끝나면 시골에서 살고 싶다고
했습니다
미국 가서 트럼프 회담으로 만회 할려고 했으나 문재인은 어디를 가든
개밥 취급당하는 것 같아 불쌍합니다
한국에서는 맨날 허위날조의 지지율 80% 믿고 노무현처럼 경제를 죽여
못살겠다고 아우성인데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좋은 성적을 착각하는 것
같습니다.
*보도내용
[속보] '문재인 개헌안' 쓸쓸한 퇴장…정족수 부족으로 폐기
문재인 대통령이 발의한 헌법개정안이 24일 국회에서 의결정족수 부족으로 불발됐다. 국회는 개헌 의결 시한인 이날 오전 10시 본회의를 열고 대통령 발의 헌법개정안을 심의했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개헌안을 투표에 부치고 "총 114매로 투표한 의원 수가 의결 정족수인 재적의 2/3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이 안건에 대한 투표는 성립되지 않았음을 선포한다"고 말했다. 그는 "30여 년 만에 추진된 개헌이 불성립된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