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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여자 질사하는 게이다
익명_d7f416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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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32살 키 184에 몸무게 76이다. 아무래도 키도큭ㅎ 해서 일하는건 영업직이다.
우선 내가 먹어본여자들은 많은데 주로 질싸 위주로 한애들은 37살 아줌마 . 26여자 경리일 28살 공무원준비녀3년
32살 동갑 미용사 이렇게인데 나머지는 그냥 원나잇이나
콘돔이고 이 4명이랑은 거의 그냥 노콘 질사
그중 26여자 경리는 진짜 그동안 한 3년 했는데 거의 99%질사고 37살 아줌마는 제일 오래됨 5년..80%질사
아줌마는 주말에 동네 요가센터에서 난 헬스하고 아줌마는 요가하다가 알게됬는데. 이혼녀이다.
그리고 혼자삼 아이는 남편이 데려가고 한달에 100만원씩 받는다더라 위자료. 몸매는 뭐 나쁘짆않음
주로 그냥 저 4명은 싫든좋든 이젠 암묵적으로 섹스하면 거의 질사인데.ㅡ.처음에는 안전한날에만 하다가 임신도 잘안하고 지들이 피임약 사후핌약 잘먹길래 그냥 시원하게해댄다..
아줌마는 거의 아줌마집에서 하는데 가슴이 커서 좋음 가슴만 진짜 1시간 주물러도 쿠퍼액 질질나온다... 그러나 얘를 낳아서 그런지 조임은 크진않지만 따뜻함이 있어서 좋음
거의 소파에서 내가앉으면 위에 올라타서 진짜 퍽퍽 소리나게 해야 사정함.. 거의 소파에서 이자세로 사정해댐.. 퍽퍽 파워풀하는게 진짜 기분 최고다... 한달에 2~3번만남
26살 경리는 키가 큰데 살이없음 170인데 가슴은 빈유지만
착하다..오히려 조용하고 착하다보니..내가 거의 막하는편인데.. 얘는 힘이없어서 소파에서 퍽퍽소리가아니라 위에서하다가 오빠..다리아파 한다.. 퍽퍽 소리나게하면 오히려 자기가 아파서 자지러진다.. 몸무게가 적게나가서..퍽퍽하면 아픔..거의 그냥 침대에서 기본자세. 누워서 끌어안고 질사..한다.. 한달에 3번~7번은 만나서 꼭함
32살 미용사 내여친이다.
여친은 그냥 일당 이쁜데 좀 솔직히 멍청함
대신 소리가 ㅈㄴ크고 애교같은소리가 있어서 빠르고 강하게 퍽퍿소리나게하면 신음소리가 예술임.. 오히려 신음소리때믄에..얘랑하면 금방사정함.. 요즘엔 여친 허벅지 잡고 나도 아예 서가지고 하는 자세로하는데.. 그자세로 해도..신음소리때믄에..금방 사정함..여친이다보니..이것저것 발가락도빨고 변태짓도 많이해봄
후장에할때..울고불고 소리 지르는데..정복감 굿...
이제 중요한 28살 공무원준비 3년..이년이 가끔 문제 일으케는년임.. 생긴건 그냥 긴머리에 안경쓰고 동그란 얼굴에 흔히 노량진에 고시공부하는 여자들이라보면됨.
얘는 어플로 만났는데 아무래도 타지에 와서 혼자있다보니ㅠ외로음이 커서그런지몰라도 시간날때마다 불르는데..ㅎㅎ 경험도 별로없어서 처음엔 많이 뻑뻑하고 조임은 4명중 ㅆㅅㅌㅊ였음..지금은 뭐 하도 해서좀 헐렁하깅한데.거의ㅠ3년을 조교함.. 얘는 거의 노예처럼 할때 욕ㅈㄴ하면서 하고 발가락 보지 빨리는거 좋나 좋아하고 자지빠는걸 좋아해서 진짜 자지만 계속 빨아댄적있음.. 그래서 입싸도 ㅈㄴ함..
얘는 시골에서 온얘라 성에대해 잘모르는앤데 임신에대한 불안함이 있어서 피임약 복용후 함.. 콘돔끼고라면 내가 지루라서 잘못쌈.. 얘는 막 입막고 소리안내려고 하는편인데
그때마다 난 좀 강한걸 좋아해서 소파에서 허벅지 잡고 그냥 내려찍는다.. 참고로 얘는 섹스하다 초반에 잠시 기절한적도 있음.. 후장에ㅠ넣다가 기절함.
그때 깜놀했다가 나중에 정신차리고 다시 그냥 ㅂㅈ에 밖고 욕 ㅈㄴ 해대면서 질싸 ㅈㄴ 시원하게 해댐.. 얘는 거의 자주만남..어떨땐 여친보다 더할때도있음..
그외엔 원나잇이라 그냥 무시. 참고로 술집에서 원나잇한뇬 ㅋㅋ 질싸해서 임신시켰는데 나중에 몰래 인스타 페북으로보니 얘 낳았더라.ㅋㅋ 원나잇이라 번호는 안땄는데 다행 ㅋㅋ 26이였는데 3녅전.ㅋㅋ 섹스는 한달에 30일 매일 한적도 있는데..그럼 ㅈㄴ 힘들다... 섹스도 적당히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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