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핵무기, 김정은 생명과 권력 유지 위한 것”밥 코거 상원 외교위원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미 정부 당국자들이 북미 정상회담에 매우 현실적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코거 위원장은 10일(현지시간) 기자들을 만나 "현재로선 회담 결과에 긍정적이지만 아직 해결할 일이 매우 많다는 점을 트럼프 대통령도 이해하고 있다"며 "북한의 비핵화는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전날 6명의 의원들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던 코커 위원장은 "김정은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수위가 상당히 낮아지는 등 미국과 북한 사이에 관계가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하면서도 "어떻게 진행될지는 누구도 모르는 일"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현재 북·미 간 소통이 이뤄지는 방식과 지금까지 이뤄진 조치들을 봤을 때, 조심스럽고도 회의감은 들지만 기회가 있다는 인식은 어느 정도 갖고 정상회담을 시작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 Copyrights ⓒ (주)데일리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http://news.nate.com/view/20180511n10319?mid=n0201
내말대로, 애초에 열릴수가없는 이 회담이 그나마 열릴수있는것은,
깜짝놀라키기좋아하고 리얼리티 생방송과 모험을 좋아하는 럼프형이,
북돼지와의 12시간을 모험해보기 위함이다,
어제 바로 6명의 의원들과 럼프형을 만났다는 코거 위원장도,
'김정은이 생명과 권력유지를 위해 핵포기를 하지않을것이지만, 그래도 기회는 있을수있다는 심정이다'
로 미팅의 분위기를 전했다,
어제 바로 한 미팅,
이것은 사전조율없는 리얼리티이기에 가능한 회담이다,
결국 럼프형은 개정은 말 조금듣다가 회담장을 뛰쳐나가고 북폭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