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페미니스트년들은 페미니스트가 성평등이라며 지껄이곤한다.
그런데 여기서 분명한 펙트는 페미니시트는 성평등이 아니라 남성 혐오라는거다.
페미니스트가 애당초 성평등에 접해야 되는 조건은
3가지이다.
1.남성의 사회적 불합리함과 여성의 사회적 불합리함 모두를 설명하며 표현해야할것.
2.성추행과 성적어필 성폭행의 기준을 분명히 할것.
3.김치녀라는 사회적 문제를 성평등의 적으로 두며
김치녀를 여성이 자초한 여성혐오의 원인임을 인정하며
그외 여성에대한 평등을 지향할것이다.
허나 우리 게이들과 게이가 아닌 남성들 또한 잘알듯이 우리 대한민국의 페미니스트는 저 3가지 항목중 어느것도 지켜지지 않고있다.
논란이 거세질지도 모르지만
현제 페미니시트는 김치녀와 메갈의 합작이라고도칭할정도로 행해지고있다.
악의적 표현으로 페미니스트=김치녀 라할정도로
추악하다.
페미니스트의 과도한 활동으로 남성연대가 뭍히고 있는것 또한 사실이며
섹스라는 성행위 자체가 그저 더럽고 추악한 행위로
몰려지고 있는 부분도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될부분은.
2.성추행과 성적어필 성폭력을 분명히 해야될것.
이것인데.
성추행의 정의가 무엇이냐면.
성적인 욕구를 강제적 또는 은어적으로 표현하며
상대가 거부 의사를 표현했음에도 공포심이나
위협을 조성하는것이다.
그런데 현제 이나라는 페미니스트의 극악 무도한 행동들로 성추행의 정의가 그저 상대의 기분이 나쁘면
으로 변질되고 있다.
예를들어) 섹스 하고싶다.를 크게 외치는건 성추행이 아니다. 그저 성적 어필이다.
섹스하자. 또한 성적어필이지 성추행이 될수없다.
그렇다면 성추행이란?
따먹고 싶다. 강간하고 싶다. 맛있게 생겼다.
성관계를 맺지 앉은 사람하에 섹스 잘하냐? 등 이다.
이제 구분이 명확해지노?
그렇다. 바로 은어적 공포심 유발 위협적이 포함되어야 하는것이다.
그렇다면 피싸게. 생리냄새 난다 등은 성희롱일까?
답은 no이다. 그것은 그저 그사람의 생리에 대한
불순한 성적욕설이지 성희롱이 될 수 없다.
굳이 이 표현에 불만을 가져 처벌을 요구하고싶다면. 성추행이 아니라 성적모욕죄라는걸 만들어
처벌함 좋은것이 될것이다.
그렇다면 성폭행이란?
상대의 강압적인 성적폭행.
잘알듯이 강간,섹스중 폭행,유사 강간등이다.
여기서 유사 강간이란?
공공장소에서의 자위(뜨끔하는 놈들 있을거다.),
강제 키스, 유사 성행위 강요 인데.
이것은 분명히 처벌해야함은 펙트이다.
간혹 술먹은뒤 강제 키스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정말 처벌하기 애매한 경우로
남성들은 술을 같이 먹지말던가
여성들은 술을 억지로 먹인거내 등으로 싸울때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렇게 표현하고싶다.
술먹기전에 성추행에 대해 부정적 표현을 하면
성추행의 확실한 인정.
이유는 술먹고 하는 여성들의 애매한 행동이랄까?
술 먹기 전에 이상한짓하면 신고할거에요.
또는 성추행하면 신고할거에요 등
어느정도의 싸인은 줘야 남자도 인식하지 안것노?
뭐 여성입장에서 그렇게 말하면 남성이 이상하게
처다본다.
ㅇㅈㄹ하면 그건 지들의 피해의식인거고
술을 억지로 먹였다는 것에 성추행의 목적이 사라지니까 억지를 부리는 것 밖에 안되잔노?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객관화 될거라 생각함)
이렇게 너무뻔한 이야기를 늘어 놓는것도 웃긴것이지만. 이정도까지 오게한 상황과 현실을 서로 잘생각해 봐야할것이다.
문제는 다들 알다시피
합의 하의 성관계가 성폭행이 되는 과정이다.
일단 펙트는
성폭행수사 자체가 증거를 찾기 어렵고
진실성을 정의하기가 어려운것은 빼박 펙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증거 불충분까지 처벌하는것은
도덕적으로 옳지 않다.
도덕적인 정의는 수사에 남녀 모두가 협조할 의무를 가지고 적극 협조하며 수사의 방법과 질을 국가와 국민 스스로가 높히며 추구하는것 까지이다.
좋은 예로 바바리코트를 말한 사람이 있었지..
암...
그리고 그런 수사의 약점을 악용하는것 또한 범죄임은 펙트이다.
쉽게말해 여자가 그약점을 이용해 죄명을 바꾸거나
남자가 수사망을 피하려는 행위
여기 까지가 설명이고
나머지 상황이나 문제들은 스스로들 생각해보는게좋을거다.
현제 페미니스트는 이러한 정의나 법률을 무시해가며 말도 안되는 표현으로 극악무도하게
변형 변질을 시켜가는 꼴을 보며 적어보았다.
여성vs여성 괜히 나오는것일까?
참다운 성생활과 사회를 만들고싶다면 페미니스트가 아니라 사회적역자 보호를 외치는게 옳다고 본다.
물론 여성이 통계적으로 약자가 많지만,정의로는 약자가 아니라는 전재하에.
마지막으로 편파성이 있을수도 있지만 긴글 읽어줘서 고맙다 이기야.
이글 sns 퍼질러도 상관없다.
어차피 일베와 관여없이 사회적 문제에 대하여 적은거다. 모두 더러운 페미를 물리쳐 옳바르고 건강한 섹스하길,즐기길 바란다. 2부요청하면 올려줄게 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