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대표는 "요즘 제가 북한과 남한에서 집중적인 표적이 돼 공격을 받고 있다"며 "요즘 와서는 극히 일부 잔박(잔류 친박근혜계)들도 여기에 동조하고 있다. 정치하기 힘들다"고 심경을 전했다. 그러면서 "옆 사람이 장에 간다고 거름을 지고 장에 따라가는 정치를 해선 안 된다"고 당내 비판 분위기 확산을 경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