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에 기대가 불가능한 이유 (찬성과 반대를 넘어서)---(2)
남북대화에서 말할 수 있는 것은 뻔하다.
1) 남한내 종북좌파 지원
2) 남한 내 종북좌파를 억압할 수 있는 국가보안법 死文化운동. (백두돼지 의장대 사열)
3) 한국 국민 세금으로 북한 퍼주기. -물론, 그들은 흥부전 제비 박씨 프로그램으로 기복 신앙의 보답이 있으며 믿어보라, 투자라 그럴 것이다.
4) 국가안보 체계 궤멸적 타격하면서, 안보 붕괴안한척 하기.
5) 남북대화체가 도교군주론을 내세우며 전방위적 매스미디어 통제하기
6) 남북대화체를 유교 군주로 설정하여, 말 안듣는 사람 규제하는 방식 취하기
7) 남북대화체 기준으로 미국이 오랑캐라며 거리 만들기.
8) 남북대화체를 기준으로 스탈린 사회주의와 연관가진 양반가문의 초대박 갑질주의로 권력 영구화.(이게 악성인 것언 정권 교체와 무관하게 계속 세금 빨아먹는 기구로 상설화한다는 점이다)
9) 그리고 모든 반 자유민주주의를 취하면서, 세계 교회협의회 매개로 니들 신학 한다고 생쑈하기(동성애 문제, 탈원전과 비슷). 그리고, 유럽의 뜽굼없는 지원사격.
결국, 핵심은 일반국민들의 기본권 보호를 핍박하여, 스탈린 사회주의를 옹호한 이들의 권력 갑질 보호권. 이 테두리를 넘어설 가능성이 희박하다.
10) 모든 매스미디어에서는 정역사상에 의한 세상의 붕괴를 믿어보라. 라고 나올 때, 우파에 줄 선 신종교 우파가 뒤질새라, 훨씬 못나고 훨씬 설득력 없는 정역사상을 그린다. 따라서 국민들의 이성적 사고를 하는 이들은 극소화로 머물러, 헌법 붕괴도 인식못하는 대중을 늘려 나간다.
11) 각종 북한에 일반국민 인질이 되는 방향에, 친북사회주의 씨족들에 갑질주의 프로젝트가 벌어질 것이고, 그 상황을 중국 ‘대동사회’ 신화와 ‘무릉도원’신화를 대량으로 미디어에 퍼부을 때 사실로 믿으라고 강박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