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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틀전에 한 따끈한 지하철 엉보만튀썰
익명_eae252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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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지나가고 보지들의 탱탱한 엉덩이를 가리고 있던 롱패딩과 롱코트가 사라지면서 손만 갖다대면 탱탱한 엉덩이를 고대로 느낄수 있는 엉만튀의 계절이옴ㅎㅎ 그래서 그저께 지하철 타는데 퇴근시간이라 사람 존나 많아서 만튀시전할 준비하고 먹잇감 찾고 있었는데 계단에서 윤기반들반들한 스타킹이 내려오는거임 딱 봐도 키도 크고 엉댕이 빵빵한 스타일에 계집이 내려오길래 뒤따라서탐 사람ㅈㄴ 많아서 진짜 그년 살짝 대각선 뒤쪽에 있었는데 딱 붙게댐 지하철 만튀팁을 주자면 사람 ㅈㄴ많을때는 걍 엉덩이에 손 갖다만 놓으면 댐 사람들 조금식 탈때 한번씩 눌리면 진짜 ㅆㅅㅌㅊ 첨부터 주물대면 ㅈ댈수가 있음 주무르는건 환승역같이 한번에 사람들 많이 내릴때해야함 내가 딱 환승역에 내려야 됬는데 환승역 전역에사 출발할때부터 슬슬 주무르기 시작함 너무 주무르면 안댐 이때는 근대 이년치마가 엉댕이를 느끼기 좀 힘든 재질이었음 나름괜찮아ㅛ지만 근대 아까 말했듯이 키가 좀 커서 딱 내손에 치마끝자락이 있길래 환승역 문열릴때 치마에 손가락 좀 넣어서 똥꼬랑 ㅂㅈ사이를 살짝 문대고 내릴랬는데 사람이 너무 많이 내려서 이년은 내리는 역도 아닌데 문앞쪽 까지 딸려와서 진짜 한 3초 정도는 만진거 같다 스타킹에 팬티느낌까지 ㅅㅌㅊ로 느끼고 딱 뒤돌아보지 않고 갔다 이거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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