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통은 대국민 사과하고 조국 민정수석을 해임해야 한다.
첫째, 국무위원도 아닌 자가 개헌안을 발표하여 헌법위배적 월권을 했다.
둘째, 방송을 총동원해 실시간으로 개헌안을 발표하면서 일부 내용만을 발췌해
최종결정권을 가진 국민을 피교육생으로 전락시켰다.
... 세째, 조국은 어떤 부분에서는 내용을 심각하게 왜곡하기까지 했다.
예컨대 지방분권 운운하면서 수도권 망국론까지 거론했는데
실제 내용은 법률로 위임해도 되는 고작 지방자치수준이었다.
그가 획기적 의미를 갖는 도입이라고 평가한 '사람' '노동'이라는 용어도 그냥 혼란만 초래하는 수준이었다.
PS) 조국은 첫날 이번 개헌은 '촛불시민혁명'의 정신을 받들어 만들었다고 공언했다.
왜 문통이 개헌을 밀어부치고 조국이 직접 발표했는지 알 만하다.
그들에게 지금은 '혁명' 상황이며 문통은 혁명군 사령관, 조국은 호위대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