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쥐는 인성 형성기 때 일본에서 태어나 자랐다.
그래서 반은 왜가리다.
# 돈 귀신(잔 돈 큰 돈 안 가리고 알뜰하게, 악착같이 훌터 먹는다.
# 노 의리, 주변 안 챙김, 짠돌이(지는 개고기 전골, 수욕 방에서 혼자 처먹으며
밖에 테이블 일행들에겐 탕으로 주라고 하는 등ㅋㅋ)
# 거짖뿌렁 대마왕. '이거 다 거짖말인거 아시죠? 7번 정도 했는데.. 저 말 하고 다음날 돈 받고,,좌우간 거짖말 이라고 한 거 100프로 진짜였음.
# 배은망덕.# 고로 구속되는 과정에서 지지자 1명도 없었단 게 모든걸 설명해주긴 한다.
측근들이 다 불어버렸단 것도 그렇고..
1. 출세 과정(시발점)
한일수교 반대 데모하던 쥐가 후일 박정희 대통령에게 앙망문을 보낸다.
인상 깊었던지..원조각하는 쥐를 기억하게 되고, 한창 경부고속도로
공사 중이던 정주영 회장과 자주 청와대에서 회의를 했는데..
이 때 원조각하가 이명박 얘기를 했음. 그래서 정회장은 각하가 천거하는
인물로 받아들였고, 쥐를 현대건설에 채용하게 된다.
그 후로도 원조각하는 '이군 잘하고 있노?'하고 정회장에게 자주 물었고,
정회장은 쥐를 초고속 승진 시켜가며 뒤를 봐줬다.(잘하고 인냐고 묻는데
'아니요 좆같이 하고 있습니다' 라고 할 수는 없잖아..)
사원에서 사장까지 올라가는데 불과 몇년 걸리지도 않았다.
경리파트에서 첨에 일했는데..(돈에 환장한 놈이란 방증)
결국 원조각하 덕에 벼락출세, 셀러리맨의 우상이 됨. 개객끼.
2 정주영 회장 뒤통수
81년 신군부, 전투왕 각하가 들어서자 쥐는 3허(허삼순, 허홧병, 허문디)들과
쪼인을 맺는다. 떡밥도 던지면서..,
그런 연유로 정회장은 정치자금 같은 돈 심부름을 쥐에게 시켰다.
그런데 횟수가 많아지면서 쥐는 배달사고를 낸다. 100억을 보내면 반띵 치거나
30-40억씩 중간에서 처먹었다고 한다.
현대건설 이사까지 지낸 내 지인의 말에 의하면 쥐는 현대건설
사장시절..차명 하도급 회사를 만들어..뭐 자재 남품도 되기 전에
현금 결제를 하는 등..하여간 존나게 해먹다고 함.(다스 보소..)
나중에 정회장이 정치자금 배달사고를 알고 재떨이를 집어 던짐.ㅋㅋㅋ
그렇지만 정치 자금이나 기타 회사 기밀, 약점을 틀어 쥔 쥐를 더 이상
조질 수가 없었다.
정회장의 신뢰를 잃었다 판단한 쥐는 이 때 부터 본격적인 통수 시즌으로
들어간다.
3. 신군부 실세 3허와 가까이 지내며 본격적인 개인 플레이를 시작함.
야망의 24시인가? 유인촌이 쥐 역활했던 드라마. 작가 이환경.
이 드라마로 쥐는 듣보잡에서 완전 전국구 스타로 등극한다.
근데 여기에 놀라운 쥐의 통수가 들어가 있다.
이 작가는 원래 쥐가 아니고 정주영 회장을 주인공으로 하려했고,
이는 정주영 회장에게도 알려진 건데..쥐가 신군부 실세를 등에 업고
자기가 주인공이 되는 걸로 바꿔버림.
정회장 또 뚜껑 열림.
4. 이렇게 전국구 스타, 셀러리멘들의 우상이 되버린 쥐는 정회장이
커트롤 불가한 놈으로 커버린다.
정회장이 국민당을 만들어 대통령 출마를 결심하며 쥐에게 국민당으로
오라니깐..'조까세요'하며 민정당인가? 암튼 그 쪽으로 가버린다.
정회장 부들부들 또 뚜껑열림.
5 기어이 서울시장이 된다.
쥐는 시장하는 동안 뉴타운이나 걸설족 답게 삽질을 많이 했다.
쥐가 여기저기 사놓았던 땅값이 초고가로 뛴다. 쥐는 이 때 엄청난 부를 축적한다.
시장 때려치고 BBK 만들어 개미 투자자들 돈 작살내고..지가 투자한 150억만
회수 해버림..(이 거 다아 거짖말인거 아시죠? ㅋㅋㅋ 씨발새끼 하고는)
6. 시장질로 성이 안 찼고..간뗑이는 부을대로 부어 시장질 할 때 개재오 같은
씨발럼들과 어울리며 당내 암덩어리를 꼿아둔다. 누가봐도 다 작살난 당을
박근혜 대표가 천막치고 개고생 하며 총선서 120석 이상을 얻어내는 기염을
토하며 일어섰고...누가 봐도 박근혜가 대선후보 인 거..그런 상황이었는데
나중에 쥐가 숫가락 하나 달랑 들고 뛰어들어..경선룰을 막 바꾼다.
(집안의 어른을 뽑는데..집안 식구들이 결정하면 되는거지..
왜 아무런 관계도 없는, 길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보냐 이거다)
당내에서 압도적으로 이기고도 여론조사 ㅋㅋㅋ이 거에서 져서..
박대표는 죽쒀서 개 준 꼴이 되고만다. 그럼에도 박대표는 선거의
여왕답게 쥐의 유세운동을열시미 했다,
7. 쥐는 그렇게 손 안대고 코풀며 오야 자리를 거머쥔다.
그런 다음 바로 뒤통수, 배은망덕이 시전 되는데...친박근혜 계를
도끼로 다 때려죽이는 만행을 저지른다.
그게 바로 친박 공천 대학살이었다. 이방호, 이재오 같은 개새끼들이
주동했고..학살당한 친박계는 탈당해서 "친박연대"라는 정당을 창당한다.
세계 정당사 유사이래 사람의 이름을 걸고 하는 정당은 처음이었다.
박대표도 '살아서 돌아오라'며 그들에게 힘을 실어줬다.
총선 결과 17석이란...놀라운 의석수를 기록하며 일제히 복당한다.
친쥐파와 친박간에 전쟁이 시작되고..
1원 한 푼 받은게 없는 박대통령이 뇌물죄로 구속된 게..쥐의 뇌물 등 범죄가
대비 되면서 여론은 '박대통령은 30년 구형? 그럼 쥐는 광화문 사거리서
사지를 찢어 죽여야겠네?'하는 반응들이다.
결국 박대통령이 가장 청렴했단 것만 부각 되는 셈이다.
8. 쥐는 이념이 없다. 좌도, 우도 아닌 그냥 사리사욕의 화신 일 뿐이다.
혹자들이 쥐를 보수다, 우파다 하는데..말 같지도 않은 소리다.
친노종북 홍어들이 가장 활개치고..널널했던 시절이 바로
쥐새끼 정권 시절이다.
쥐는 전교조를 뽀개거나, 종북당을 박살내거나 류의 짓은 절대 안했다.
5년 내내 친노종북홍어 새끼들 한테..멱살 잡혀서 살았다.
무슨 대수랴..돈만 챙기면 되는데..헐~아침이슬 처부르며..
이상하리 만큼 오야잡자 말자 4대강을 밀어붙였다.(진짜 이상하단 생각이 들었다)
쥐는 건설족 출신이다. 삽질부터 하는게 이해는 되나..진짜 속내는 이 것 일거다.
4대강 공사에 40조가 들어갔고..유지보수 등으로 년간 몇 조원이 들어간다. (공사 한 번 따냈던 놈들은 두고두고 꿀을 빨게된다) 건설족들의 공식 리베이트는 10%다.
40조면 리베이트로 건설사가 토해 낼 돈은 무려 4조원이다.
이 거 얼루 갔겠나?
암튼..
서울시장 시절엔 '노무현을 존경한다' 하지를 않나..
'박정희 독재자다'라고 하질않나..(니가 누구 덕에...배운망덕도 유분수지)
그러니깐 이 놈은 정권을 잡은게 아니라 이권을 잡았다고 여겼다.
(주변인들 공통적으로 말함)
석 줄
1. 결국 제놈을 출세시킨 박정희 대통령에게 배은망덕. 탄핵질로 또 한 번 배은망덕.
2. 자금관리 했던 놈이 흘리길..쥐의 재산은 약 30조 정도 된다고 함(돈귀신)3. 사람 새끼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