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감점이 있었던 것과 지역감정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또다른 문제입니다..
애초에 지역감정이 있었기에
정치적으로 이용되었던 것입니다..
지역감정에 대해 객관적인 사람들은 과거 군대를 경험하신 분들과
신문기자와 신문기자를 따라 전국을 다니시는 분들이 정확하다 할
것입니다...
예전부터
전라 지역 사람들이 경상 지역에 오면 보편적으로 많이 정착해서 살았는데
타지역 사람들이 전라 지역에 가면 탓새가 심해 적응하며 살기 힘들었죠.
그리고 군대를 다녀오신 분들을 통해 그쪽사람들만 보면 이가 갈린다라고
할 정도로 다른지역 사람들이 불만이 많았던 것도 보편적인 것입니다.
그 사실을
거짓이라 말할수 있을까요?
그걸 거짓이라 한다면 그건 왜곡이죠....
전라도 사람들이 과거 서울을 가면 말도 서울말로 고치려고 하고
어느 지역 출신이냐 물으면 서울이라 합니다..그들은 떳떳하게
전라도 지역에 대한 오해라고 하지 못했습니다..왜 일까요?
항상 전라도 사람들에게 심하게 당해 본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불신했기에 반박을 못했던 것입니다..
그들은 대부분 서울에선 출신지를 숨겼는데
지방도시에선 서울처럼은 철저하게 숨기려고 하지 않죠...
전라도 사람이 충청도 말로 고치려고 하는거 보셨습니까?
서울가선 서울말로 고치는데 말이죠...
왜 지방에 사는 전라도 사람과 서울사는 전라도 사람들이 달랐을까요?
그 이유는 지역갈등 충돌이 가장 심했던 곳이 서울이였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그것이 전라도 대 경상도란 지역감정이 맞을까요?
서울은 여러지역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입니다.
헌데 그곳에선 전라도 사람들이 철저하게 출신을 숨기려는 자들이 많았죠..
그것이 어떻게 지역감정이 될까요?서울은 어느 특정지역을 공격하려해도
각지역 사람들의 객관적 평가가 나타나는 공론의 장이며 특정지역을 편드는
지역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런 객관적인 지역에서 본인의 출신을 오히려 더욱 철저하게 숨기려고
하는 것...과연 그것이 지역 대 지역의 지역감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