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보당국 쪽에서도 북한의 의도를 회의적으로 해석하는 발언이 나왔다. 미국의 16개 정보기관을 총괄하는 댄 코츠 국가정보국(DNI) 국장은 이날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희망의 샘은 영원한 것이지만 우리는 (북한과의) 회담과 관련해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울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비핵화 의지 행동으로 보여야”로버트 애슐리 국방정보국(DIA) 국장은 “지금은 (한반도 상황에 대해) 낙관할 때가 아니라 (북한이 비핵화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줘야 할 때”라고 말했다. 그는 청문회에 앞서 제출한 보고서에서 “김정은은 핵·미사일 프로그램에서 자발적으로 물러서는 데 관심이 없다”며 “앞으로도 핵·미사일 시험을 계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보고서는 김 위원장의 비핵화 대화 제의가 전해지기 전에 작성됐다.
실질적인 행동을 보여라 ,,즉 핵포기 작업 하는거 보여 달라 이거지,,
아무 조건없이 항복해라 이거지 ㅋㅋ
뭉가는 뻘짓하다 이번에도 한방에 날라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