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탈북자를 만난것은
북폭의 명분을 강화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탈북자들은 김정은정권의 붕괴는 원하면서도
북한에 대한 북폭은 원하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렇다면
무슨수로 북한의 인권을 개선할 것이며 김정은 정권을 붕괴시키겠습니까?
탈북자들은 적극적으로 북폭을 주장해야 하며
미국이 좀더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요구해야 했습니다..
적어도
김정은 정권이 붕괴될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동으로 나서달라 혹은 김정은 정권을 확실한 방법으로
제거 해 달라 등등...
확실한 직접적 메시지를 던졌어야 하는데
언론에 나온 내용은 너무도 소극적이며 2년전 혹은 3년전에 할소리를
현 단계에서 한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미국은 북폭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 명분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허나 탈북자들의 뒤떨어진 행동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