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면서 키우다가 떠나보낸게 몇개인지를 생각하고 그러면서 받은 아픔이 많아서 그런지 이제 절대 무엇도 못키우겠다 지금 키우는게 토케이게코하나랑 타란튤라 5마리정도 가지고 있는데 타란튤라는 뭔가 키우는 맛은 없지만 적어도 관리가 너무 쉬워서 방치수준으로 놔둬도 되고 언제나 날 볼때마다 반겨주기때문에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