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설과 북한 최대의 명절이라 일컫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이 겹쳤지만 북한 주민에게 분배된 명절 공급은 형편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ㅡ 드디어 빈부의 격차가 없는 평등한 인민민주주의 사회실현이 완성되었습네다.
ㅡ 식용유 한병과 신발 한 켤네면 어떻습네까, 우리는 핵을 보유한 강성대국입네다.
ㅡ 남조선 인민들도 주체사상으로 열심히 노력하면 우리처럼 될 수 있으니 분발하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