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 칼럼을 방송으로 보기 힘드신 분들을 위해
15화-2 칼럼을 문서로 작성된 파일입니다.
☛칼럼2-홍수연 코멘트
가난 속에서
기적처럼 성장한 우리 산업의 바탕엔
값싸고 안정적으로 공급되는
질 좋은 전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전력 경쟁력이
심각한 위협을 받게 됐었습니다.
전력을 포함한 에너지 정책은
국가의 백년대계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발이라도 잘못 내딛는다면
우리의 미래가 천길 낭떠러지로
떨어질 수도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영화에 의해 에너지 정책이 결정되는 나라.
소수의 여론조사가 국민투표가 되는 나라.
60년 기술과 600조 시장을 스스로 버려 버린 나라.
바로 미래세대 여러분들의
암울한 자화상이 아니 길 바래 봅니다.
우리는 말합니다.
‘실력이란 판단력이다.
판단력이 실력의 최대량을 정하는 것이다’
[요약]
1. 문정부가 올 겨울에만 기업들에게 8번째 ‘전력수요 감축’을 요청하였으며,
그로 인해 기업들에게 보상해 준 국민 세금이 수천억원에 이른다.
2. 문정부의 수요예측 실패로 인한 비용지출은, 문정부의 관료들이 아닌 국민들 몫이고,
발전소에 예상 밖 문제가 생기면 전력수급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질 것이다.
3. 원전 25기 중 11기의 가동이 중단된 상태나 원전 가동률 58%는 전례 없는 일 일 뿐 아니라,
문정부의 원전 정책이야 말로 ‘판도라의 상자다.
4. ‘탈 원전’을 주장하는 환경단체 활동 인물이 ‘원안위 위원장’으로 있는 이상,
올 여름에도 냉방 전력 수요로 또 다시 비상벨은 울릴 것이다.
******* 해당 칼럼2 부분에서 부터 시작되는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