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ElJvq5ZGfm4
(영상-우병우 수석 재판 후 응원하는 시민들)
1월 29일 서울 중앙지법 -영상제공/법원 방청소식 : 이지나 님
우병우 수석은 자신에게 8년형이 구형되자 표적수사 정치보복이라고 말했습니다.
우수석은 8년 구형이라는 것을 듣고 준비한 피고인 최후 진술을 읽지 않고 법정에서 즉석으로 쓴 것을 읽었다고 합니다.
다들 각오는 했지만 방청한 시민들에게도 상당히 충격으로 받아들여진 듯합니다. 몇몇 분들이 '우수석님 화이팅"을 외쳤다고 합니다.
우수석에 대해서는 2월 14일 선고가 있는데 재판을 맡은 이영훈 판사가 어떻게 할지 봐야하지만 기대할 것이 없다는 것이 방청한 시민들의 말입니다.
정치 보복의 시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