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셔츠 입고 출근하던
그 시절이 그립다..
공무원 특채시험 준비하는 등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어
백수로 지내보니깐 ㅠ
그 시절이 행복했다는걸 느꼈어..
복직을 하면 군소리 없이 일할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