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항상 시기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한다.
지금은 평창 올림픽을 평양 올림픽을 만들고 북폭 반대 평화무드 분위기로
바꾸고자 하는 문재앙과 개정은의 시도를 막는게 무엇보다 급한 우선순위다.
다른 것은 다 제껴도 된다.
물론 각자 할일이 있다. 평양 올림픽 훼방이나 개정은 비판이 자기 할일이 아니고
다른 일을 하는 것이 자기 일인 사람이 있을수도 있다. 그렇다면 적어도 잘하고
있는 사람 방해는 하지 말아야 한다.
이 판국에 일 잘하고있는 사람을 친중 프레임 씌우는 것은 불손한
목적이 있는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없다.
지금 반중 집회 하자고 강요하는 것은 분명히 평양 올림픽을 성공시키기 위한
좌빨들의 공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