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마이 한국언론]
현송월에 호들갑 떠는게 좀 쪽팔리지 않느냐?
명색이 세계 10위권 국가의 언론이란 것들이 자존심도 없냐?
정으니의 정실마누라도 아니고 고작 첩실인데,
그것도 지금의 첩실도 아니고 때 지난 첩실인데 그런뇬에게 극 존칭과 극 관심과 극 접대를 하는게 쪽팔리지 않느냔 말이다.
넓적데데한 얼굴 어디에 미모가 있다고 무슨 품위를 말하고,
어울리지도 않는 칭송이 낭자하냔 말이다. 그래봤자 돼지발에 뾰쪽구두 꼴이던데....
10년전만해도 언론이 이렇게 초라하지는 않았는데,
탄핵 사기의 공범이 되면서 좌빨의 개로 떨어지더니,
이번에 보니 한국의 주류 언론이란 것들은 완전하게 좌빨의 쌈마이 똥개가 되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