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어난 나라의 상황을 계속해서 모른척하려다가, 도저히 이건 아닌것 같아 '오직 공익을 위해서' 17년 9월 경에 나왔던 해당 문서의 캡쳐본을 유포한다.
나라 꼴이 좆같아 분명 공익을 위한 일이었음에도 고소당할 우려가 있으니 해당 문서의 제작자 및 주체에 대한 명시적 언급은 앰창인생들이 아니라면 자제해주길 바란다.
해당 언론장악 문건에 대해 인터넷에 검색할 경우 이제는 검색어에서 조차 나타나지 않으며, 각종 언론들은 이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음은 기본이고 적반하장격으로 온갖 거짓말을 만들어내며 언론 장악에 일조하고 있다. 지금 네이버에 검색해보라, 이러한 충격적인 내용의 문서가 소리 소문 없이 묻혀버린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저 관망만 하고 있기에는 너무 괴로운 세상이다. 정말 '적폐'가 누구인지는 이 문서를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
1. 문서의 진위 여부에 대해서-해당 문서가 유출된 모 조직에서 이에 관해 '실무자선에서 제작된 문서'라고 언급한 바 있다. 최초 출처는 조선일보이다.
2. 앞서 밝힌것과 같이, 해당 문서를 공개한 이유는 특정 조직에 관한 명예 훼손 목적이 아니라 진정한 사실의 공유와 무너진 저널리즘을 복원하기 위함이다.
3. 몇몇 언론들에 제보를 해보았으나 묵묵부답이었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커뮤니티에 공개하게 되었다. 나도 고소의 위험성이 있어 이러고 싶지는 않았으나 진실이 묻히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이것밖에 없었다.
4. 내가 알기로는 객관적 공익을 위한 행위일 때 명예훼손은 성립되지 않는다. 따라서, 가능하면 이 글을 본 모든 사람들이 해당 문건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도와줬으면 한다.
우리는 언제까지 거짓말들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나라 꼴을 보아야 하는가?
우리는 이제 직접 행동해야 한다.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도와줬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