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뒤차에 치여 큰 충격을 받고 가드레일을 받았다
이 사고로 뒷자석에 타고있던 여중생이 사망...
블랙박스에 녹음된 엄마를 부르는 소리가 유언이 되어버렸다
나머지 가족들도 큰 부상을 입음..
차는 완전 종이처럼 찌그러져있다
설상가상으로 뒤에 다른 차로 따라오고 있던 일행도 사고 난거 보고 내려서 살펴보다가 차에 치여 죽음
박은놈은 그대로 도망감
보통 사고 직전에 브레이크 밟기 마련인데 이 미친놈은 작정하고 박은거다
왜냐하면 자살하려고 박은거ㅡㅡ
술도 쳐먹었나봄
씨발 하루하루가 재앙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