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현이나 핵슨상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노골적으로 청와대를 주사파/운동권으로
꽉꽉 채워 넣었는데 이들에게 무엇을 기대한다는 말인가? 그러니 맨날 보복정치(내로남불),
집권하고도 여전한 감성팔이(원전중단 소동, 눈물 쇼, 쇼통), 종북행태, 우왕좌왕, 재벌 때려
잡기, 언론통제, 병신외교(이들이 야당시절 외교에 신경 쓸 이유가 없었으니 지금 등신외교는
당연한 결과라 생각된다) 등등,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들중 상당수는 따블당이 야당시절 매일
하던일들이 아닌가? 즉 현재의 청와대는 예전에 야당으로 국정 발목이나 잡고 선전선동하던
것 그 이상 할줄 아는 것이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돼. 자기네 머리론 최선을 다하고 있겠지만
지금의 혼란한 현실에 대해 무엇을 해야 할지 아직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으니, 잘못된 정책
방향을 선회하려 하지 않을 거야. 하긴 주체사상을 평생 신봉해 온 그들에게 단기간에 어떤 변화를
바라는 것이 무리이겠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외부의 충격(선거대패, 북폭 등)밖에 없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저들이 선전 선동을 하지 않으나 우리사회에서 헤ㄹ조선 이런 단어가
사라진 듯하다. 현실은 예전보다 더 어렵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