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술집 서빙하는데 월급도 안 들어오고 일이 힘들고 좆같아서 사장이랑 싸움.
2. 월급 안 주는 거 노동부에 신고한다니까 사장새끼 왈: 너 초보일때 네가 일 못해서 너때문에 가게에서 손해본 게 많으니까 100만원 내놔라 << 이지랄하길래 좆까라하고 가게나옴
3. 나 집가는 사이에 사장새끼가 애미한테 통화걺.
아들때문에 100만원치 손해봤으니 입금하라함.
멍청한 씨발 우리애미년 진짜로 100만 입금함ㅋㅋㅋ
진짜 우리애미년 아무리 멍청해도 저걸 입금할줄은 몰랏다..
어디 모자란건가? 아니 뭐때문에 손해봤는지 정도는 좀 따져보던가
난 오히려 사장새끼한테 월급도 못받고 오히려 내가 100만원 준 꼴ㅋㅋㅋ아 존나 빡치고 잠도 안 온다..
이건 뭐 사기나 협박도 아니였어서 돈도 다시 못 돌려받을테고
아 흙수저라 마이너스통장으로 100마넌 입금했던데
아까 존나 열받아서 애미년 대가리후려침.. 진짜 씨발멍청하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