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 걸고 탈북하는 북한주민들은 대한민국에 자유와 풍요가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김정은체제가 무리수를 거듭할수록 탈북자가 늘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탈북자가 어디서? 왜? 왔는지?
정확히 알아야만 사회적응도 빠르게 안내할 수 있고, 사회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어떤 경우에는 간첩도 탈북자로 위장하여 올 수 있습니다.
어떤 탈북자는 도로 북한으로 돌아가서 대남선동방송에 이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합동신문”이 필요합니다.
탈북자를 합동신문 하는 데는 상당한 전문지식이 필요합니다.
국가정보원과 기무사령부가 중심이 되어 통일부 등 관계기관이 합동신문 합니다.
그런데 문재인정부는 국가정보원의 수사기능을 없애려고 합니다.
국군기무사령부를 없애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