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자식들일뿐이다.
예외가 없어.
전라도 것들은 가증스럽게 교회에서 고향속이고 신분속이는데 그게 죄다 간첩새키들이야.
어른들에게 여쭈어봐 625때 누가 가장 무서웠는지 인민군 내려오면 동네사람 끌어내 죽창으로 쑤셔죽이던게
바로 니 옆에 있는 전라도 새키들이었다고.
전라도가 옳은거라면 한민족도 각성하고 전라도 인종청소를 결단해도 늦은 시점이다.
전라도를 사람으로 받은건 영적인 타락이자 윤락녀가 된거지. 주님의 신부가 아니라 전라도 윤락녀인거야 상황 파악이 되지? 전라도 것들은 단하나 예외없는 사탄의 자식들이라고 지켜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