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끝나고 길잃은 새끼 짬타이거 주워서
사람들 따르게 됐을때임
비행단정문 근무하는데 고양이 울음소리가 몇일 안멈춰서 포획했는데 손 존나 물어재낌
가죽장갑 끼고가서 다행이었음
전화로 선임부사관한태 보고후 들어가려고 잠시 놓으니까 빤스런 하려고해서 잡았더니 응꼬갑짜기 지리더라 ㅋㅋㅋㅋ
상자에 넣어서 물이랑 음식주니까 어느순간 잘따르게됨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