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말라죽는 제초제 그라목숀.
그거 마시면 약도 없다.
좀 늦게 죽나 빨리죽나 차이 뿐.
반역 두목 개무성을 끌여들이드니
그 휘하의 반역도 개성태를 원내대표로 앉히면서 마지막 가는 길을 택했다.
준포야 반역들과 잘먹고 잘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