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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충한방이 고등학생들의 의식을 바꾸었다

카나혼인식2017-12-05목록으로 건너뛰기
종북척결:

곳곳에 희망이 보입니다,

정말 병사 한명이 귀순했지만, 우리에겐 커다란 공헌을 했습니다.

오늘 아침 고등학교에 다니는 외손녀에게 전화가 와서,

외할아버지~ 북한 사람들은 못먹고 위생환경이 나빠서 뱃속에 회충이 버글버글하는 나라를

선생님은 빈부의 격차가 없는 안정된 국가가 북한이라고 했는데 왜이리 몸속에서 회충이 나오냐며
못사는 비문명국가 아니냐고 교우들 몇명이 전교조선생 한테 따졌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선생 하는 말이, 그병사는 음식을 잘못먹어서 회충이 생겼다고 하더랍니다.

모든 학생들이 뭐 그런 것이 있느냐...
그러면 약 한번 먹으면 없어질 것을 약도 없는 나라 아닙니까? 라고 반문하니

선생의 말문이 막혀 묵묵부답이더라고 전해왔습니다.

아아~젊은학생들이 수만시간 배운것이
이 회충 한방에 무너지는구나 하고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얼마든지
젊은 애들을 깨우칠수 있는 길이 수두룩하게 있고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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