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1992년 8월 韓中修交(한중수교) 이후,
“25년간에 걸쳐 수많은 間者(간자: 스파이)들을 한국의 각계각층(그 중에는 중국에서 활약하는 한국인 포함)에 침투”시켜 右派政黨(우파정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등)과 右派(우파)정치인은 물론,
“左派政黨(좌파정당: 새정치국민회의, 새천년민주당, 민주당, 새정치민주연합, 더불어민주당, 민주노동당, 통합진보당, 정의당, 국민의당 등)의 국정방향행태와 左派(좌파)정치인들의 인적사항(개인적 이념, 학생운동경력 등)과 정치적 행보”에 관한 精密(정밀) 관찰, 수집한 각종 정보를 바탕으로 韓國左派(한국좌파)가 집권하면 향후 정국운영방향을 철저하게 입증된 자료에 의한 분석에 따라,
右派(우파)인 새누리당 출신의 당시 “박근혜 대통령을 2015년 9월 3일 중국 베이징 천안문광장에서 열린 전승 70주년 기념대회에 참석시켜 시진핑 바로 옆에 세워 국제사회 선전용으로 用(이용)”만 하고,
이어 2017년 5월 10일 출범한,
文대통령 反美(반미)도 不拘(불구: 얽매이지 않다)하고, “북한문제는 대화를 통한 평화적 해결 야당대표시절부터 看破(간파)”하고,
한미FTA 재협상, 사드배치 반대 등, 한국에서 左派執權(좌파집권)시 이미 준비한 시나리오에 의해 중국정부도 “북한문제에 대한 대화를 통한 평화적 해결”을 앞세우고, 작금에 “미국의 ➊한미FTA 재협상 ➋미군 사드배치 등 2가지 韓美懸案(한미현안)에 대한 文대통령과 左派政權(좌파정권) 참여 左派爲政者(좌파위정자)들의 대응행보 예의 注視(주시)하다가,
상주 미군기지에서 사드배치 반대 시위가 극렬한데 보고만 있는 ➊文대통령의 조용하지만 한편으론 “쉽게 석죽지 않을 집요한 反美(반미)행태”와 ➋文대통령 “한미FTA 재개정이라며 재협상을 주장하는 트럼프와 맞서면서” 갈등을 빚을 미국과의 불편한 교역관계를 用(이용),
★드디어,
“한국경제 중국으로 傾倒”(경도: 기울다)와 “한미군사동맹 약화” 등 두 마리 토끼를 단 한 번에 잡으려고 준비한 시나리오에 의해,
➊중국 주도로 설립한 ‘AIIB(아시아 인프라투자은행) 한국 적극참여’, 미국대통령 트럼프를 석죽이고, 중국 주석 시진핑의 지도력을 국제사회에 誇示(과시)하기 위해 만든 ‘일대일로 포럼 한국 적극참여’ 등 향후 “한국에 대한 막대한 영향력 확보”를 위한 사드배치 반대를 앞세우고 한국에 대한 경제보복을 통해, “文대통령으로부터 3不(불)안보주권 屈伏(굴복)시키고, ‘AIIB’와 ‘일대일로 포럼’ 적극참여”를 받아내고,
➋상주 미군기지에서 사드배치 반대 시위를 통해 “文대통령의 은근하지만 끈적끈적한 反美(반미)대응행태”를 간파하고, “사드배치 현장 檢證(검증)이란 한미군사동맹을 훼손, 약화시키는 策動(책동)”에 들어갔는데,
◎한미FTA 같은 먹거리 조약도 국민동의(국회인준)를 구하는데,
文대통령은 10월 31일 獨斷(독단)으로, 국가의 存亡(존망)을 가름하는 “사드배치 같은 국가안보에 관한 중대한 사안”을 국민동의(국회인준)도 받지 않고, “안보주권 포기와 같은 굴욕적인 사드 추가 不(불)배치 합의”를 했는데도,
11월 11일 베트남에서 열린 아세안정상회의 한중정상회담에서 중국 주석 시진핑은 장시간 文대통령을 향해 ‘한국에 사드 배치 관련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한다,’고 질책하자,
文대통령은 지난 '사드 합의'에서 “양측은 ‘군사 당국 간 채널’을 통해 중국 측이 우려하는 사드 관련 문제에 대해 소통해가기로 합의했다”고 밝히자,
기다렸다는 듯 중국은 한국의 修能試驗(수능시험) 다음날인 24일,
미국이 "소프트웨어 교체만으로도 얼마든지 탐지거리 2,000㎞의 전진배치용(FBR)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시진핑이 제출한 “중국 군사당국이 직접 사드배치 상주현장 檢證(검증)이란 反美尺度 試驗紙(반미척도 시험지)” 文대통령이 받았는데,
★저렇듯,
중국은 경제보복 중단과 재발방지 약속은커녕, 文대통령이 그렇게 哀乞伏乞(애걸복걸)하는 중국방문 한중정상회담엔 침묵하고,
文대통령이 중국에 써 준 一方(일방)합의서에 사드 不(불)추가배치 약속하면서 “사드는 중국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며 협력 동반자 관계 발전 운운하며 屈伏(굴복)”하여 “군사 당국 간 채널을 통해 사드 관련 문제에 대해 소통해결” 항목을 用(이용),
중국이 自古以來(자고이래)로 한반도 국가마다 써먹던 수법으로 “屈伏(굴복)하면 더 많은 朝貢(조공)을 요구”했듯,
“주한미군이 운용하는 사드배치 檢證(검증) 미국 동의 없이 절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문재인 정권을 통한 미군의 사드배치 檢證要求(검증요구)로 “한미 간에 葛藤誘發(갈등유발)”에 대한 “文대통령의 反美尺度(반미척도)를 試驗(시험)”하고 나섰는데,
◎일본은,
중국 정부가 2010년 9월 일본: 尖閣(센카쿠)열도(중국: 댜오위다오) 영유권을 둘러싼 분쟁 과정에서 일본 순시선을 들이받아 피해를 입혔다는 이유로 중국어선 선장이 일본 검찰에 송치되자 보복 조치에 들어갔는데,
▶상하이엑스포에 초대한 “일본 청소년 1,000명의 초대를 출발 하루前 중단”시키고, 허가 없이 군사관리구역을 촬영했다는 이유로 “일본인 회사원 4명을 구속”하며, 경제보복으로, 희토류의 중국 의존도가 90% 이상인 일본에 “희토류 수출중단 조치”를 취하고 일본의 ‘항복’을 기다렸지만,
일본정부는 오히려 2012년 9월 “센카쿠 열도를 國有化(국유화)하는 강경대응”으로 일관하자,
중국 당국은 일본 관광 금지령을 내리는 등 경제보복을 강화하자,
중국인들은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시작으로, 도요타자동차 등 일본 제조업체 공장은 물론 유통업체 매장에 침입해 기물을 부수는 등 暴徒(폭도) 양상을 보이는 등 온갖 횡포를 자행하며,
2012년 10월 對중국 일본 자동차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82% 감소하고, 일본의 對중국 수출도 11.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지만,
➊일본정부는 “희토류의 중국 의존도 낮추기 다변화 정책”에 돌입,
당초 중국 의존도가 90% 이상이었지만, 인도, 베트남 호주 등과 협력해 희토류 광산을 개발하고, 産⦁學⦁硏(산⦁학⦁연)이 공동으로 희토류 대체 기술과 재활용 기술을 확보하여, 희토류 수요의 중국 의존도를 절반으로 떨어트려, 오히려 중국산 희토류 가격을 떨어트려 중국이 손해 보게 만들고,
일본은 특히 “중국당국의 불공정무역 행위를 WTO(세계무역기구)에 提訴(제소)”해 勝訴(승소), “중국에 불공정무역 국가라는 낙인”을 찍어주고도.
➋일본정부는 교역 다변화를 통해,
경제보복 4년만인 2016년, 혼다자동차는 중국에서 124만 7000대를 팔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도요타와 닛산도 중국내 판매 증가율이 각각 10.9%를 기록하며,
중국 수입시장에서 경쟁력 높은 일본산 소비재 고품질이 主導(주도)하여,
일본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2년 9.78%에서 2014년 8.29%까지 줄었지만 이후 회복세를 타서 2016년엔 9.53%로 회복하고,
2012년 일본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은 크게 줄었지만,
한국 등 다른 나라 관광객이 늘면서 상대적으로 완충 역할을 하며, 지난해 일본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은 637만3000여명으로 2012년 대비 5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며,
2017년 중국의 해외직구 순위에서 지난해 일본, 미국에 이어 3위를 기록한 한국은 올해 호주와 독일에게도 밀려 5위로 내려왔지만,
일본은 지난해 미국을 제치고 1위에 올라서 2년 연속 최고 자리를 차지하자,
➌2012년 중국 공산당 총서기로 선출되어,
일본 아베 수상과 단한차례도 중일 지도자간 상호 방문을 갖지 않고, G7, G20 등 세계 정상들이 만나는 자리에서 일장기를 외면하고, 아베 수상만 보면 굳은 표정을 짓던 시진핑은,
2017년 10월 11일 베트남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일장기(일본국기)와 오성홍기(중국국기)가 나란히 게양된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일본 수상 아베와 악수를 나누며,
시진핑 주석 "안정된 중일 양국 관계가 쌍방의 이익에 부합한다."며 "양국 관계를 새롭게 시작하자"고 말해, 세계 각국언론은 "시 주석이 웃었다"며 시진핑이 “미국과 100% 같이 한다.”는 아베에게 꼬리를 내렸다고 대서특필 했는데,
★저렇듯 일본의 아베수상은 5년 이상 중국 방문 단 한번 안 하면서,
오히려 “WTO(세계무역기구)에 중국을 불공정무역국가로 提訴(제소)”해 勝訴(승소), “중국에 불공정무역 국가라는 낙인”을 찍어주고, 중국의 최대경쟁국인 “미국과 100% 같이한다.”고 하면서, “逆(역)으로 시진핑을 무릎 꿇리고 중국의 경제보복 승리”로 이끌었는데,
◎지난해 7월 8일 한국정부가 사드배치 한다는 발표가 있자,
중국정부는 그에 대한 경제보복으로, 각종 인허가를 비롯하여 제품규격에 대한 조사, 검사 규제를 강화하며 롯데마트를 위시한 중국진출 한국기업들에게 불이익처분을 내리는 동시에,
중국인들은 한국제품 불매운동을 시작으로, 롯데매장과 제조업체 공장은 물론 유통업체 매장에 침입해 기물을 부수는 등 暴徒(폭도) 양상을 보이는 등 온갖 횡포에 시달리며 약 8조 원에서 10조 원에 이르는 피해를 당하고 오늘에 이르고 있는데,
▶중국의 경제보복 일본의 아베처럼 당당하게 해결을 못하고,
한국 文대통령 ➊WTO(세계무역기구)에 중국의 불공정무역 제소는커녕, ➋중국의 경제보복으로부터 어떤 다변화 대책 등 당당하게 대처할 방안 단한번 안 찾고, ➌미국 대통령 트럼프에게 “한국은 중국의 속국이었다.”고 씨부린 중국 주석 시진핑의 妄發(망발)에 대해 糾彈(규탄) 단한번 안 하고,
G7, G20, 아시아 정상회담 등 한중 정상회담 할 기회가 얼마든지 많은데,
중국방문 문재인 對 시진핑 정상회담 한번하려고, 집권 민주당 국회의원들과 문대통령 특사를 보내 사드배치 반대한다며 자국국방력 縮小(축소) 팔아 경제보복 중단 求乞(구걸)하다가 그것도 여의치 않으니까!
雪上加霜(설상가상) 국민 동의(국회인준)도 받지 않고 임의로 “인조의 삼전도, 고종의 강화도와 을사늑약 같은 국가안보주권을 毁損(훼손)하는 일방적으로 굴욕적인 3不(불)각서”를 써 주어 진짜 “대한민국을 중국의 屬國(속국)”으로 만들고 있는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하는데,
▶文대통령이 국민의사도 묻지 않고 일방적으로,
중국은 인접한 국가로 1,300여년에 걸쳐 수십 수백 차례의 침략을 통해, ➊韓民族(한민족)을 대량학살, ➋人力(인력)과 牛馬(우마) 등의 强制徵發(강제징발), ➌각종 資源奪(자원약탈) 등 한반도를 蹂躪(유린)한 것에 대한 반성은커녕,
세계가 한마당이라는 글로벌시대인 오늘도 세계만방에 중국 주석 시진핑이 “한반도는 중국의 속국”이었다는 망언을 씨부리며 韓民族(한민족)을 卑下(비하)하는 妄發(망발)과, “한국의 안보주권인 사드배치를 반대하며 사드배치에 대한 경제보복 작태”에 대해,
文대통령 주권국가 首班(수반)으로, ➊중국정부에 强力(강력) 항의하는 시민궐기를 하거나, ➋WTO(세계무역기구)에 提訴(제소) 등 국제사회에 중국을 강력하게 糾彈(규탄)하여 “정치적인 현안으로 치졸한 경제보복에 대한 재발방지 약속을 받아내는 대통령으로서 당연한 책무”는 외면하고,
오히려 “국가안보주권 포기 또는 축소를, 한중정상회담 혹은 경제보복 중단이란 去來成事(거래성사)”를 위해,
文대통령이 국가안보주권에 대한 3不(불)합의각서를 국민동의(국회인준절차)없이 個人任意(개인임의)로 중국에 써줬으면,
▶국회(야당)는 당연히 ➊文대통령의 3不(불)합의에 관한 헌법재판소에 違憲(위헌)을 묻고, ➋憲法違反(헌법위반)이란 결론이 나오면, ➌국회(야당)는 국민이 부여한 당연한 책무인 그에 따른 彈劾節次(탄핵절차)를 수행하여,
안보주권 포기 3不(불)로 인해,
➊군사동맹인 미국을 제치고 중국에게 안보주권 3不(불)약속은, 미국으로부터는 無視(무시: 깔보다)하게 만들고, ➋적과 동맹 영원하지 않는 국제사회에서 ‘한일동맹은 영원히 없다’며 한미일 연합훈련 거부는, 일본을 영원히 敵(적)으로 만들며, ➌중국으로부터는 안보주권 3不(불)에 대한 약속을 지키라며 계속될 脅迫(협박)으로 인해,
“進退難(진퇴양난)에 빠트리고 있는 국가를 求(구)”할 생각은 안하고,
★오늘도 舊態(구태: 구시대 악습)한 고구려, 고려, 조선을 이은 “亡國元兇(망국원흉)인 黨派的 價値(당파적 가치: 패거리정치)”에 함몰되어 “국가권력 獨占(독점)을 위한 政爭(정쟁)을 積弊(적폐)로 포장”하고,
“保守 進步(보수 진보) 안 가리고 몽땅 我執(아집: 나만 옳다.)에 사로잡힌 守舊(수구)로 돌변”하여 무조건 나만 옳다며, 특히 “집권민주당 국회의원은 반대파는 무조건 떼창으로 욕하자!”며 편 갈라 국회, 거리, 인터넷 sns상 안 가리고 박이 깨져라 쌈질로 날을 새며,
➊사람이 사람에 의한 사람의 政治(정치), 즉 우파(보수는 부패로 망한다.) 對 좌파(진보는 분열로 망한다.)같은 “쌍방의 弱點最小競爭(약점최소경쟁)에 따른 民主主義(민주주의) 人間政治(인간정치)”는 실종되고,
➋過度不如足(과도불여부족: 지나치면 부족함만 못하다)는 賢人(현인)들의 가르침조차 모르는,
“나(문재인 일파)만이 善(선)”이라는 善惡(선악)구분에 의한 “神(신)의 審判(심판)에 함몰되어 走火入魔”(주화입마: 人間事(인간사)는 일정한 정도나 적정한 수준을 넘어 지나치면 이상한 길로 빠진다)”에 빠져,
대한민국이 한반도 역사상 최초로 평등하게 만들어 놓은 韓中(한중)관계를,
文대통령이 지나간 “亡國(망국)시대의 불평등한 中韓(중한)관계”로 되돌려 놓고 있는데 “저게 亡國(망국)의 길이 아니면 어떤 길이 亡國의 길”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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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들,
니들도 새파란 니 새끼가 있을것아닌가,,?
아무생각없이 좌빨에 세뇌당할것이아니라
너와 니가족을 생각해라
살아보니 무식이 가장 큰 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