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그제 하프 전라녀 추미애가 워싱턴에서
한국 종북의 독기와 반미 공격성을 질펀하게 펼치고
마치 개선장군처럼 인천공항에 도착해 방미 성과를 묻는 질문에
갑자기 트럼프 흉내내며 " 당신은 빠져줘" "no thank you" 이 GR을 했다!
타이밍은 그 직후 미국이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했고
중국도 북한을 지원했다간 경제적으로 개박살을 내겠다는 시퍼런
경고와 함께 한국내 종북집단도 북한 중국과 같이 보기 시작했다는
반증이 애틀란타 공항서 사상초유 한국인 85명 강제 퇴거 사건이다.
다시말해 문재인정권과 그 추종자들도 테러집단 북한과 같은
레벨에 올려 놓고 특별관리한다는 강력한 시그널인데 현지 총영사는
손을 놓은채 무방비로 당하더니 외교부는 뒤늦게 사태 파악에
나선다고 개호들갑이다.
트럼프 환영식을 천장(장례) 행렬로 하고 만찬을 제사상으로 대접하고
평택 미군기지에 문오다리가 지멋대로 처들어가 분위기 망치며 촬영까지
맘대로 하고 DMZ방문시 북한이 사살하게 아군 대응사격 중지 명령을 내린
문정권 주사파들 아닌가? 명석한 트럼프가 이를 모른다면 말이 안되겠지?
미국에 오래 살아본 사람은 잘 안다.
미국이란 나라는 평상시엔 법이 있는지 공권력이 작동하는지도
전혀 모를 정도로 누가 터치하거나 시비걸지 않지만 일단 법이라는
레이다에 걸리면 그때부터 미국의 후덜덜한 법치의 쓴맛을 장르별로 맛본다.
일단 교도소에 수감되면 ID카드를 압수하고 교도소 ID를 발급한다.
불구속이나 석방후 전자 팔찌를 찬채 위수지역을 벗어나면 즉각 소환이다.
한국처럼 팔찌 찬채로 성범죄를 저지르거나 도주하지 못하게 24시간 타이트한
관리체계를 자랑한다.
음주운전 걸리면 기본적으로 몇개월 면허정지에 약 2만불정도가 까진다.
무면허로 운전하다 적발되면 바로 차는 압수당하고 벌금폭탄을 처맞은채
걸어가야 한다. 후에 차를 되찾으려면 어마어마한 보관 비용이 깨진다.
길거리에 마시던 캔을 버리다 걸리면 벌금이 1000달러다 징벌적 벌금으로
다시는 그짓을 안하고 싶게 벌금 폭탄으로 다스리는 나라가 미국이다.
주말이나 저녁에 한차 가득이 또래들이 타고있으면 경찰은 어김없이 차를
세우고 매의 눈으로 불심검문하는 나라가 미국이다. 길거리에서도 양손을 들고
벽에 붙은채 불심검문 당하는 광경을 실시간으로 볼수가 있다. 쪽수 믿고 함부로
깝치지 말란 경고다.
한타에서도 한국 노인들이 걸음이 느리게 걸어서 건널목 신호가 바뀔때까지
다 건너지 못하면 바로 불러세워 벌금 티켓을 발부할 정도로 노인이라고 봐주는
미풍양속이 전혀없어 다소 불량스런 만인 평등(?)한 법치국가다.
미쿡도 사전 신고된 시위는 철저히 보장이 된다.
그러나 허가된 지역이나 시위를 벗어나고 날뛰면 무시무시한 공권력이 가차없이
달려들어 수갑을 채우며 아스팔트에 갈아버린다. "어딜 만져" 라는 좌빨녀들의
개소리가 네버/에버 통하지 않는 합법적인 경찰의 야만적인 폭력을 각오해야 한다.
한국경찰처럼 체포한 한놈을 경찰 여러명이 메고 가는 병신짓은 볼수가 없다
여자고 노약자고 간에 법을 위반하고 경찰 명령에 불응하면 개처럼 취급하고
짐승처럼 차고 밟는게 미 경찰의 행동수칙이자 추상같은 공권력 현장이다.
경찰에게 사살되어 유족이 재판을 걸어도 경찰행동은 대부분 합법으로 판결
나는 곳이다. 광주 폭도나 세월호 유족, 백남기, 전태일은 애초부터 만들어
질수없는 건강한 생태계를 모르면 전라종북은 미국서 살아남기 힘들다고 보면 된다.
한국서 무소불위 완장으로 통하는 국회의원도 불법 시위에 연루됐으면 바로
수갑채워 끌고가며 장관도 주차 위반했으면 티켓을 받아야 한고 대통령도 워싱턴
햄버거 가계에서 줄서야 언론과 국민으로부터 욕을 안먹는 진정한 자유민주국가다.
이런 나라를 미국도 민주주의 국가이니 핼좃선처럼 집회시위가 자유로울 것으로
예단하며 우습게 보고 종북 개떨거지들이 원정 반미시위니 민주화 수출이니
별 오지랖을 떨지만 순식간에 제압하고 조용하게 만드는 신기방기한 나라다.
한때 나꼼수 열풍따라 김어준과 주진우 공지영 일당이 미국까지 원정왔지만 실내
북 콘서트만하다 돌연 미국경찰들에게는 피자 수십판만 제공한채 순한 양처럼 관광
하다 귀국했다는 후문이다. 최소한 눈치가 있다는 야그다.
역사를 보면 왜 미국 공권력이 강력한지를 안다
한국서 민주화 운동으로 금칠하는 폭동을 예로 든다면, 각주에서 반란이나 내란 기미만
보이면 보안관과 주정부군이 총동원되고 급기야 연방 기병대(솔저불루)가 급파돼 가차
없이 사그리 사살해 버리며 진압하는게 미국 전통이자 원판불변의 응디국가 아메리카다.
서부시대 그넓은 대륙을 보안관이나 연방 기병대가 다 관리하기 어려워
총기 개인 소지를 허가한 나라지만 지 승질에 못이겨 혹은 낮술이나 마약 처먹고 총기
함부로 난사했다간 바로 벌집되면서 광속으로 승천하는 아주 무시무시한 곳이다.
그타고 미국 시민들이 이런 공권력과 미국식 법치에 반감이 없느냐?
전혀 없는건 아니고 흑인들과 일부 히스패닉에겐 있겠지만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강력한 법치주의에 수긍하고 공감한다.
85명 추방?
한국과 미국내의 종북 세력을 특별 관리해 달라고 어마어마한 청원이 쏟아진지 오래다
이제 시작에 불과한 양키의 나라 미국의 종북세력 특별관리 기법을 함 지켜보자.
*다소 지루한 긴글인데 초인적으로 인내하며 끝까지 읽어준 애국 게이들에게 감사드린다!!
美공항서 한국인 85명 무더기 입국 거부…"사유 파악 中"
http://mnews.joins.com/article/22136358#home
애틀란타 하츠피드 잭슨 국제공항
애틀란타 공항서 한국인 85명 무더기 입국금지, 보안강화후 초유의 사태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71121/1088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