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명박이 문죄인과 쑈부냐 맞짱이냐 선택하란다.
작년에 내 예상대로 흘러가고 있다.
국내정치계에는 큰틀에서 4대 세력이 있다.
1.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박근혜로 이어지는 자유공화정주의 애국우파
2. 김영삼, 이명박으로 이어지는 의원내각제의 금권귀족주의 웰빙 사쿠라보수
3. 김대중, 박지원으로 이어지는 전라도 금권귀족주의 패션좌파
4. 노무현, 문재인으로 이어지는 종북주사파 빨갱이
이들의 이합집산, 합종연횡의 시대가 80년대 중반부터 이어져왔다.
3당합당으로 애국우파에 숨어들었던 사쿠라보수들이 3, 4와 손잡고 일으킨 것이 박근혜대통령 기획탄핵이라는 반란이었다.
역사를 보면 다수의 A를 B가 C,D와 손잡고 합종연횡하여 타도하는 일이 많다. 그러면 패권을 잡은 B는 반드시 C와 D를 토사구팽하는 것이 역사의 진리다.
이명박은 노무현-문재인 주사파들의 약점을 잡고 있다고 생각하고 그걸 믿고 기획탄핵을 주도했지만, 그건 크나큰 오산이다.
주사파는 단순한 대한민국의 정치틀안에서 상식선에서 사고하고 행동하지 않는다. 그들은 북한의 대남적화일꾼들이란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패권을 장악한 그들은 지금 전, 전전정권의 우익국정원장, 장군, 판검사, 언론인 등 모든 분야의 우익세력을 제거해 나가고 있다.
이는 미국 트럼프의 북한 폭격을 앞둔 이 시점에 북한이 붕괴된 이후까지 생존과 대한민국을 장악하기 위한 포석을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북한이 붕괴되어도 김일성주체사상을 남한에서 실현시키겠다는 것이 저들의 차선의 목표다.
김영삼계 이명박의 장사꾼적, 웰빙금권세력들의 한계다. 전라도 금권세력들은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생존을 도모하고 있고, 이명박의 편을 들어줄리가 없다.
이번에 이명박을 안잡아넣어도 얼마 안가서 결국은 철창에 갇히게 될 것이다. 확고한 이념없이 국가의 정치를 자신들의 이득을위해 장사하듯 하는 양아치들로 인해 나라의 운명이 누란의 위기에 섰다.
국민들이 가짜언론, 무너진 사법부, 난장판 국회의 허위와 거짓선동을 넘어 스스로 깨어나지 못하면 미국 아니라 하느님이 와도 대한민국의 멸망을 막지 못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