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잘못 봤다. 벼니재 여태껏 드립을 통해보는 벼니재의 사고방식이 참 사람이 싫어진다.
http://www.ilbe.com/10138285905
글을 많이 쓰는 사람들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사람의 사고방식을 노출시킨다.
벼니재가 이젠 어떻게 사고하는지를 여실히 느끼게 된다.
나는 논어 맹자 순자 전습록 등을 읽어봤다.
꼭, 안 읽어도 아는 애들이 있다.
한국은 어디나 조직 구도가 똑같다.
민주화운동도 역시 마찬가지.
김머중이 왜 자기 우상화하고 신성화했겠어?
그 자기 우상화 전통이 노무현 거쳐서 문재앙에 이르지.
조원진씨에 그런 신성화까지는 어려워도,
결국, 태극기 조직은 조원진씨가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논객은 일제시대 유교 붕당에서 이어졌다.
유교에서 士의 몫이 뭐드나?
군주를 돕는 거 아니냐?
중국 사에서 “자기 이익”으로 대변하는 士는 단 한 순간도 民을 위하지 않았다.
[논어] 읽어봐봐라.
벼니재씨 이 분은 맨날 ‘노비’ ‘노비’하더니
결국은 태극기를 노비화한 거네.
民이 하늘이라고 양반들은 구색이라도 갖췄지.
실제로는 君主가 자기 안 써줄까봐 노심초사.
그랴.
일베 유저들은 변가가 사업권으로서 애국당에 무슨 생각이 있다고 의심해.
그것의 노심초사?
이토록 원색적으로 드러내는게 과연 타당한 거니?
원래, 서구에서 서로 아끼는 게 어떻게 가능한가?
‘나’와 똑같은 ‘남’으로 본다는 거여
태극기 시위 나설 때, 자기가 존나게 힘들면
너도 힘들겠지.
그런데, 변가는 ‘자기=남’ 이런 생각이 없는 거여
노비로 볼 수 없을 사람이
자신을 노비로 봤다는 생각이 들면 당연히 모욕감이 들어.
나는 변가가 밖을 향한 공격력이 나름 인정돼서 우파에 계속 있길 바라나
그것으로 인해서, 도대체 언제까지 얼마나 일반 일게이에 모욕감을 주어야 하는지 의문이다.
물론, 사탕.... 이 색희도 사고방식이 싫다.
수산시장 유튜브 부분 한 1분 봤다.
사탕 이색희가 ‘예의’를 갖춰라.
이런 말을 쓰네....
사고방식 자체가 싫다.
원조가카 일평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그것을 바라보는 일반국민이 어떻겠냐?
사기탄핵 규탄은 순수하게 대한민국이 바로 서는 법치국가 수복 아니겠냐?
他者를 위함이지 자기를 위한게 아니지 않냐?
나는 또 조x제씨를 성토하고 싶다.
萬惡 의 출발은 전부 조x제씨다.
우파에는 도덕이 필요해.
자기를 바라보는 성찰의 힘이 필요해.
그랴. 조x제씨가 지난 20여년 세월 말하고 싶은 것은 딱 하나일 거야
군사정권 내내 우파층은 행동을 몰랐어.
그 행동의 핵심은 그저 사람 우상에 뻑가서(접신들려서)
아무개 노비로 좌지우지되는 게 행동이다.
그 시절로 돌아가자.
이젠, 그 시절 진절머리 나게 봤으니
이젠, 그만 알아보기로 하자.
조씨의 글에서 ‘도덕=좌파’라고 해댄 무분별한 분량의 글 보라.
전보 변가 사태를 예비한 사상전의 분탕이다.
그래도, 조x제씨는 글을 장기간 보니,
정말로, 언론가로서 프레임질의 달인인 것은 느낀다.
그래도, 이런 식은 없다.
조씨는 사람 인품에 대한 칭송이 많다.
사탕은 그냥 낙제 중에 낙제고
변가도 사실은 못지 않다.
조원진씨가 변가를 어떻게 한다는 게 아니라,....
변가 스스로의 문제로 이미지가 실추돼서 빚어진 문제임을 어떻게 해야 할 수 있을까?
태극기 국민이 변가의 노비가 아니라는 것을.
변가 방송을 보고 느낀 태극기 국민의 마음을 어떻게 해야 알게 할까?
오늘 보니,
특활비를 뇌물이란다.
기상천외하다.
이런 식의 독재를 깨는 것은 국제전 아니면
군사쿠데타다.
아무래도 英語는 서울대가 잘하겠지
정미홍씨는 영어 프리토킹 되는 거 같더라.
다, 소중한 애국당 인재다.
자신을 낮추는 거.
그렇게 어렵니?
그렇게???
변가 사고방식이 참 사람이 싫어진다.
원래, 옛날부터 그래.
훌륭한 엘리트의 출발은 도덕 수양이라고 본다.
조x제 할배는 맨날 실용 운운하지.
기독교인인 내가 안 믿는 종교인
무신론자 영역에서 흔히 접하는 유교적 생활논리 이야기해 봤다.
기독교는 물론 따질 거 없이 아주 안 맞아.
군사정권 때 지식인 필요 없다 하는 분들. 이해가 간다.
군사정권 때 국개를 정치건달집합소로 본 원조가카 심리도 이해가 (슬프게도) 간다.
그러나, 기성세대로 배운 사람은 알 거야
안 배운 사람처럼 자기도 같이 그렇게 토하기보다
자기가 모범이 돼야 한다는 거
자한당에서 국민 앞으로 가긴 커녕 자한당 권력...
즉, 조선 양반들 비변사란 기구 가지고 복작대는 거 닮은 거.
그 식으로 변가도 똑같이 왜 하는지 모르겠다.
나는 태극기 국민이 애국 鄕約이란 거 해야 한다고 본다.
각 지역에서 지금 대한 애국당 주체로
“법치주의 강연”
“시장경제 강연”
그리고, 그 말단에서 그런 과정으로 풀뿌리 ‘소학’공부에 비견되는 그런 조직 결성해야 한다고 본다.
말단 조직이 전부 대들까 겁나노?
변가 이 모습 보니, 더 나빠질 게 있나 싶기도 하다.
아예, 전부가 나서며 우파에서도 원론 민주주의가 이행되면
사기탄핵 규탄에서 국제사회에 우파에 민주주의가 있다며
좌파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는 힘이지 싶다.
사람이 싫어진다고
변가야!!!
사람이 싫어진다고!!
변가는 반성이란 것을 하면 안되는 거니?
부탁이다.
반성 좀 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