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의장. 한입으로 두말하면 않되지요?
약속을 지키는 지성인 같은 모습도 한번쯤 보여주고, 빨리 탈당 하시기를. . 나갈때 이 쓰레기 같은 까페도 같이 가지고 가십시요.
10월 25일 오후 6시 마감이,
당일에 25일자 우체국 소인이 찍힌 것으로 변경되어
사실상 2-3일 마감이 연기된 것이,
경기도의 특정 후보 출마를 선관위에서 공작한 건이란
설이 파다했는데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경기도의 정원일 후보가, 25일자 소인 찍힌 것으로 접수했습니다.
나중에 설명드리겠지만, 저는 이 건에 대해, 확인할 의무와 권한이 있습니다.
핑계는 현직 시도당위원장들의 경우, 누구도 지원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임기가 연장된다는 조항인데,
그러다보니, 약 7개의 시도다 위원장들이, 도당 내 선거 나설 후보가
없다는 것을 파악, 25일까지 지원을 안한 겁니다.
1차 공지로 보면, 경쟁 후보자가 없으면, 현역 시도당 위원장은
가만히 있으면 되는 상황이니, 원서 낼 일이 없던 것이죠.
이런 경우는 25일 마감 직후 현역시도당위원장의 경우
구두 혹은 팩스로, 임기 연장 의사를 표명하게 하면 되는 일인데,
편법으로 25일 우체국 소인까지 인정하도록 마감을 연기하여,
시도당위원장들에 마감 당일 원서제출을 촉구하고,
허평환, 정미홍이 그간 유착해온 임원규 위원장 측 인사를
출마시킨 것입니다.
그런데, 현역 시도당위원장의 경우는 단순히 자기소개서만 내도
되도록 봐줬더군요.
이런 선관위를 믿고, 최고위원, 시도당 위원장 선거 치를 수 없습니다.
허평환, 정미홍은 즉각 선관위, 윤리위직 사퇴하기 바랍니다.
이제는 저야말로 결심을 해야할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