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부대변인단은
홍 대표와 혁신위는 암 덩어리 제거 수술 중이라며 한마음 한뜻으로 수술을 집도하는 홍 대표와 혁신위에 힘을 실어 줄 것을 간곡히 호소한다고 했다.
고발왕 최대집 무면허의료행위 검찰에 고발안하냐.
청주지검 시절 홍준표 검사는 중앙정보부 간부를 내사하다가 중간에 사건을 덮습니다. 홍준표 검사가 룸살롱에서 여자와 함께 있다가 찍힌 사진 때문이었습니다.
“정보부 관계자가 사진 한 장을 디밀어요. 제가 룸살롱 가서 철모르고 술 마시는 장면이더군요. 당시만 해도 청주지검 검사가 3명뿐이었으니 얼마나 대접이 좋았겠어요. 공교롭게도 찍힌 사진에는 제가 두 여자 사이에 앉아 있는 겁니다. 검사 셋이서 남녀 쌍으로 앉았는데, 제가 중간에 앉아서인지 여자 사이에 제가 앉았던 겁니다. 화들짝 놀랐습니다. 집사람이 볼까, 그땐 겁이 났어요. 결혼 초기였는데. 겁이 나서 정보부 내사 서류를 넘기고, 그 사진 받고 필름까지 넘겨 달라고 했어요. 하하..”(월간조선 2011년 9월호) http://theimpeter.com/39651/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