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다음.. 우리나라 대표 검색 사이트 아닌가요?
어찌 고객센터 이따위인지... 연락처 찾기 힘들고 늙은 나이라 비번 생각 안나서 알아보는데... 거 뭐죠?... 인식번호?... 다 했는데... 계속 에러나요... 그래서 담담자라도 통화하고 싶은데... 또 뭘 가입하라는.... 홈쇼핑도 이리 힘들진 안은듯..
이런건 인터넷 상거래 안걸리는 건가요?
정말 돈있고 시간있으면... 이 들과 법정 가고픈 생각 듭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인터넷이,,,,,제 나이도 이리 속이 시끄러운데...나이 드신분들은 하시겠어요?
어찌해야하는지 우왕좌왕인데..
왜 이번 정권이.. 아니... 민주 정권이... 그리 청년... 대학강의.. 일자리창출... 하면서 목을 찢었는지 이해가 가네요
이들이 인터넷을 장악했는데.. 다들 뭐하신건가요? 보수라는 이들은 뭘 한건가요?
공산주의의 가장 큰 시작은 선동입니다. 아닌가요?
그들은 모두 다 ,,달변가예요.. 아픈곳은 건들여 제 편으로 만드는 법을 아는자 아닌가요?
정의, 기득권의 부조리 etc,,,,, 첫발을 딛는이에겐 이 만한 도전이 없죠,,
초중고 억압과 치열함을 지나,,,(요즘도 대학 치열함있는지... 인서울 아니면 너도나도 대학생이던데...)성인이 된듯 하겠죠
본인들이 성균관 유생이 된듯하겠죠..
(드라마가 다 버린거겠지만,,,)
밑에 계층에게 분열을 일으키게하는(비속적인 말로하면 엉덩이 간지리는)..
아닌가요..
그 옛날 나라 생각하는 마음으로는 멋졌죠... 동학이니... 민병이니..
하지만..
가난한 자만이.. 무지인 자만이 이 나라를 만든건 아니잖아요..
배우고 가진자들이 나라를 팔아먹은게 아니잖아요..
독립운동을하고 학교를 세우고 세상에 나가 이 나라 소식을 전하고...
배를 찢어 세상인들에게 고한 사람은 지금의 이들이 욕하는 있는집 자손들이였다는걸...
피해의식이 깊어 눈감는 건가요? 인정하기 싫은건가요?
대부분 자기들의 조상들은 하루 밥 빌기위해 눈치로 살았을텐데.. 그래서 누군가는 신고하고 누군가는 빌붙고,,,
힘없는 나라 그리 살았을텐데... 누구나..........\
아픈 기억.. 전쟁때문에 또 그렇게 그 누군가는 살려고 또 죽였을텐데...
아직도 이 나라는 정신을 못 차리고 이념에.... 언변에... 놀아나는 겁니까?
배운집 자손들은 나라 살린다고 뛰어다닌 얘기들,,, 넘치고 넘쳐나고..
일제 강점기 지나 이 나라 분단 이유,, 다들 잊으신건가요?
노비니 양반이니 지주니... 천민이니... 다... 싫다고해서 일어난 일이지 않나요?
레닌의 책 읽어보세요..
구구절절 옳은 말 같죠..
그래서 계급층 자제들이 바꾸자하고 나선거고 그래서 이 나라가 만들어진거 아닌가요?
민주주의요?
우리가 계층이 타파되고 독립을하고 정부를 수립한지 얼마나 되었다 생각하나요?
우린 아직 과도기입니다.
경제가 성장하여..?
그건 우리 국민성일뿐,,,, 부지런하고 누구에게도 지기 싫은 우리 민족성 입니다.
노력하면 보상 받는 다는 믿음 가진 우리의 순수함입니다.
그 순수함을,, 권선징악을,,
정치하는 딴따라들이 왜곡하지 말았으면,,,
정치적 성장이 아닙니다.
일제 강점기는 치가 떨리고 한 평생 화냥년 소리 들으며 살아온 중국은 거래 국가입니까..
정신대는 아프고 화냥년은 안아픈겁니까/
오죽하면 아직 우리에게 그것이 욕으로 남아있을까요?
사드니 뭐니 다 웃습네요.. 아직 우린 사대주위인가요?
중국이 우릴 치욕으로 몰아간건 괜찮고 , 가장 가까운 시기 일본만 미운 건가요?
그리 미운 일본인데..
부모님들께 물어보세요,,
꼬끼리 밥통...원한지 없는지..
형들에게 물어보세요...
쌰프 원한지... 없는지..\
본인에게 물어보세요..
마데제팬 싫어하는지..
우린 아직... 민주주의가 아닌 민족주의 인간입니다...
본인들도 누구보다 알면서... 왜 억지를 쓰는지..
당신들이 피땀 흘려 번돈.. 자식 줄거잖아요,....10억이 모이면 사회 환원하시나요?
당신이 폐지주워 번 돈 자식주잖아요...
당신 집 전세로 이사가면서도..그 남은 돈은 결혼하는 자식 집 사는데 보태시잖아요..
그거 다 세금 내시나요?
나는 없이 사니 괜찮고.. 너는 많으니 내야한다... 이건 다들 원하는 민주주위가 아니죠..
지금이 좋은건 같죠... 시간이 지나면 당신네들 편하자 한것이 그 아들 딸들 세금으로 다 돌아갈겁니다.
독거인.. 무노동자... 빈민계층...... 그들을 먹여살린다고.. 이런저런 혜택... 만드는데.... 저 같아도 일안하고 길로 나가겠습니다..
일 안해도 밥주고 재워주고,, 생활비주고 일가르쳐주고,,,,
그 사이틀만 맞추다가... 다시 길로 나가면... 또 재워주고 밥주고... 생활비주고... 아프면 병원데려가주고....
한번 방송을 본적있는데요...
사는게... 하루하루고... 애는 아프고.... 전화도움 방송하더라고요...
두 부부가.,, 그래요...집도없고..의료비 한 번 낸적도없고 그럴 능력도없고 하면서..
눈물이 나다가 순간..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열심히 살면서 한푼두푼 모아 내집 마련하고 알콩당콩 사는데 애가 아파 병원비내다보니 가불도하고 대출도 하고
그러다보니 회사에서도 인식이 나빠져 짤리고 겨우 장만한 집도 대출받아 넘어가고
그래서 둘다 애가있는 병원에 같이지내는..
둘다 애는 병원에 있어요..
우린 누굴 도와야 하죠?
가져봤기때문에 노력해 집을 산자는 그런 혜택 없이 살았던 이를 도와야 하나요?
이번에 좋은 본보기가 보였잖아요 잇몸아빠...
허..... 네이버 비번 찾지 못해 열박다가 여기까지....ㅜ.ㅜ... 죄송합니다... 그런데 제발 글 찾기좀..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