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계 귀부인들의 성적욕망을 풀기위해 설립된 전문학원이 있다.늙은남편의 자지에 불만족이쌓인 귀부인들의 욕망을 채워주기 위해 각종 애무, 섹스스킬을 연마하는 학원이다.세계각지에서 모여든 입학생들은 모두 어떤 여성이라도 마음이 흔들릴만한 아름다운 육체를 가진 미청년들이다.이 이야기는 17세의 수드라가 세계 최고의 섹스테크너에 도전하는 이야기다.이 학원은 입학기준을 통과한 남성을 뽑고 2개월간 훈련시켜 시험을 거친다음합격한 남성만이 투입되어 섹스를할수있다.고객이 귀부인인만큼 세계의 미청년들 사이에서도 경쟁이 심하다.어느 날밤 수드라는 입학이후 2개월간의 혹독한 스킬연마를 마치고 처음으로 실습을 하게되었다.이를 통과하게되면 실전으로 들어가 귀부인들을 상대하게되고, 돈은 물론 정재계 진출가능성도 얻을수있다.실습은 당연히 "섹스", 실습상대는 이학교의 여조교로 수많 미청년들의 섹스를 테스트한 여성이였다.고지식해보이는 안경, 엄격한 성격이었지만, 투피스정장에 터질듯한 엉덩이와 가슴은 늘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있었다.당연히 보통의 스킬로는 그녀를 느끼게하는것조차 불가능한,섹스좀 한다하는 미청년들에게도 가히 처음부터 최종보스를 상대하는 기분이었을것이다.학원의 대부분의 학생은 정재계진출을 노리는 20대 초중반이다.그에 비해 수드라는 나이가 어리고 경험이 많이없어 아직 쑥스러움이 완전히 가시지 않았다.그윽한 분위기의 조명의 침실에서 그녀의 눈앞에는 아름다운 육체를 가진 한명의 남자가 약간은 수줍어하며 서있었다.
나체로 침대에 걸터누운 그녀에게 눈을 잘 맞추지못하고 부끄러워하고있었다.
'훗...'
그녀는 잠시 귀엽다는생각을 했다.
"자 수드라군, 벗으세요.""예?.. 예."수드라가 옷을 벗었고, 정적이 흐르는방에서 옷이 "터벅"하고 바닥에 떨어졌다.그 소리조차 수드라를 긴장시켰지만 마음을 다잡고그녀의 침대로 다가가 부드럽게 입을 맞추었다.-대략적인 스토리수드라는 섹스할때 자신의 흥분이나 쾌감이 여과없이 상대에게 드러낸다는것을 본능적으로 매우 부끄러워하고 꺼리는 남자다.
수드라는 타고난 섹마긴하지만 성적으론 금욕적이다.왜냐하면 수드라에게 여자는 "피학적"이라는 느낌을 지울수없었기 때문이다.항문이 훤히 보이는 체위던, 서로를 바라보는 체위던 어찌됬던 타인의 이물질이 삽입된다는 점은 동일하다.
수드라에게 여자는 "이해할수없는 이상한 생물" 이었다.
수드라는 직업적으로 많은 여성을 안으면서 "여자"에 대해 이해해가기 시작하는데...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