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맛에 안맞는다고 김진태부터
정규재까지..
다보내버리고 우리만 깨끗하고 우리만
성골이다.. ?
그럼 우물안 개구리돼고 세력화도 못하고
영원한 따로국밥에 자가들끼리 리그된다..
규제옹 정도면 받아들이고 배울점도 있고
식견과 현실을 냉철히 바라보는 혜안은
있다고 본다..
정말 돈이나 바라고 시류를 쫒는 딸랑이
였으면 저런식의 스탠스를 취하겠나..
자기들맘에 안든가고 자기들맘에 드는
스탠스를 안취했다고 모두 배척하고 자기
들만 고고한척하면 결과은?
결국 패가망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