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껏 손석희의 조작보도 이후 박대통령의
대처가 납득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떻게 하루만에 최순실의 태블릿이라 바로 인정하고 사과를 했는지
정호성 비서관은 왜 갑자기 태블릿 검증을 포기하고 인정했는지,
박대통령은 단 한번도 태블릿PC 문제제기를 하지 않는지,
저는 이걸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점을 지적한 겁니다.
그런데, 신혜원씨와 포렌식보고서의 등장으로 이 의문이 다풀렸습니다.
김한수와 김휘종 등 청와대에서 태블릿을 보고해야할 참모들이
죄다 탄핵세력과 한패였다는 겁니다.
특히 이 자들은 3인방 대신 박대통령을 끝까지 모시겠다면서,
지금 이 시간까지 주위에 포진되어있습니다.
이게 얼마나 무서운 음모입니까.
그럼 어떻게 자기 참모도 관리 못했냐 그러지만,
인간의 탈을 쓰고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배신에 대해선
역사적 영웅들도 대책이 없었습니다.
일본 최고의 영웅 오다노부나가도 부하의 배신으로 끝나버렸는데요.
이건 유능과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탄핵세력이 얼마나 극악무도하고 패륜세력인지 그걸 입증해주는 겁니다.
더 나아가, 탄핵세력이 홍준표의 목줄을 죄고,
박대통령에 마지막 확인사살을 가하고 있고
류석춘과 인간백정 사탕파는 짝퉁 JTBC도 이 세력에 가담하고 있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