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를 주재하는 트럼프 대통령
한국에서 정규 신문 방송외에도 많은 인터넷 매체가 나름대로전문적 기사로 독자층을 확보해서 그들에게 빠르고 특색있는소식을 전해서 그들의 입맛을 돗구는데 미국에도 그런 매체가 많고한국 사회에 잘 알려져 있지않은 엑시오스 (Axios.com) 라는매체가 한미 자유 무역 협정 체결 이후 미국의 대한 (對韓) 무역적자 (한국의 대미 무역은 흑자) 폭이 커지고 있으니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트럼프가 작년 대선 때부터 주장한 것을 협정개정을 위해 한국측 협상 대표가 미국에 와서 이에 대한 대책회의가 월초에 백악관에서 열렸는데, 그 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이미국측 수석 대표 에게 내린 황당한 협상 전략 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측 수석인 라이트하이저 (Robert Lighthizer: 미국 통상 대표 본부장) 에게 한국측과 협상에임할 때 자신이 사업상 활용했든 거래 성사식 (Deal-style) 교섭 방식을 코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자 (Jonathan Swanson) 가 정통한 소식통으로 부터탐문한 아래 내용을 미리백악관 관련자에 확인한 결과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 그대로기록한다.
"You tell them if they don't give the concessions now,
this crazy guy will pull out of the deal."
(지금 양보를 하지 않으면 이 미친놈이 협상을 중단시킨다고
한국측에 당장 양보하도록 전하세요)
트럼프: 당신은 30일내에서 한국측으로부터 양보를 받아내야하오. 그렇지 않으면, 내가 협정을 철회시키겠오.
라이트하이저: 예, 그러면, 한국측에 30일 밖에 없다고 전하지요.
트럼프: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그렇게 협상을 하는게 아니지. 당신이 한국 대표에게 30일 간 시간 여유가 있다고 알려 주면안되지. 말을하려면 이런 식으로해야지 “ 그녀석 (트럼프 자신을가리킴) 은 미친놈이야 (Crazy), 그래서 그녀석은 (경과를살피다가) 어느 순간(any minute) (협상을 깨고) 협정을폐기 시킬거야”
트럼프: “어느 순간” 이란 점을 그들에게 강조해야되, 하긴 사실내가 그렇게 할 수 있고 말고. 너희들이 (협상 관련자 모두) 내가(트럼프 자신) 폐기 시킬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돼. 30일 간여유가 있다는 말을 하면 안되지. 그들이 30일 이란 말을 들으면기간을 더 질질 끌고 나갈게 틀림 없어.
이 회의장에는 수석 대표 (라이트하이저) 외에도, 국무 장관틸러슨 , 매티스 국방 장관, 퍼듀 농림 장관,등 많은 국무위원들까지 참석하였다.
이 내용이 알려지자 대한민국과 대표단은 그야말로 비상이 걸려한미 자유 무역 헙정 폐기 설이 협상력을 높이려는 엄포 정도로여겼으나, 이번엔 최악의경우에 폐기 통보를 받으면 180 일 후에폐기처분 될 수 도 있어서 단단히 각오를 하고 임할 것이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