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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지는 행위예술을 선보여 전 세계 미술계를 충격에 빠뜨린 노무현 (봉하고 3학년) 학생이 2018년 두원공대 행위예술학부 우선입학을 보장받았다는 소문이 전국에 돌면서 최근 두원공대 입학관리본부는 위 허위사실을 퍼뜨린 언론사와 노무현 학생을 고소하였다. 자신을 두원공대 입학관리본부장이라 밝힌 무명의 제보자는 본 언론사 사무실에 "인류 예술의 역사와 함께 공존해온 두원공대

내고향은신안군2017-09-24목록으로 건너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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