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지는 행위예술을 선보여 전 세계 미술계를 충격에 빠뜨린 노무현 (봉하고 3학년) 학생이 2018년 두원공대 행위예술학부 우선입학을 보장받았다는 소문이 전국에 돌면서 최근 두원공대 입학관리본부는 위 허위사실을 퍼뜨린 언론사와 노무현 학생을 고소하였다. 자신을 두원공대 입학관리본부장이라 밝힌 무명의 제보자는 본 언론사 사무실에 "인류 예술의 역사와 함께 공존해온 두원공대 예술학부를 저런 저급한 학생과 엮는것은 두원공대 명성에 먹칠하는것"이라고 전했다. 두원공대 예술학부에 입학 시도를 했던 인물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빈센트 반 고흐", "잭슨 폴락", "파블로 피카소"등이 있으며 그중 행위예술학과는 두원공대 핵융합공학과를 다니던 김대중 졸업생이 자기 자신을 개로 표현한 "개대중" 작품을 통해 복수전공을 취득했던 학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