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천안은 사정이 있어 못가고, 가까운 코엑스에 참석 했다.
먼저 천안에서 열심히 애국활동 하고 온 6조원들에게는 미안하다.
참석인원은 4만5천~5만명 이다. 햇불당 공식 10만명 이라고 하는거 거짓말이 아니다.
원래가 다 좀 부풀린다. 촛불때는 기본 10배를 뻥튀기 하였다.
올해 1월달 인가? 명칭이 삼성동 태극기 집회 그당시 인원의 약 80% 정도 모였다고 보면 된다.
TV 뉴스에 잡히는 거 외 나무밑 코엑스 건물 주위에 엄청났다.
제일 듣고 싶은 말은 박 대통령 석방하라 인데, 그런게 잘 안보여 너무 안타까웠고,
서경석 목사 가 말했다. 어제 최고 박수 받았다. 그 부분에서
"박 대통령 무죄석방 해야한다" 라고.
지들 당을 만든 대통령이 단호하게 결정하신"사드배치" 인데 횃불당 그인간들은 왜 그 고마움을 모를까?
김성태는 자유롭게 활보하고 양천구 지지자들 아줌마들 사이에서 김성태김성태 연호까지 받더라
정말 자괴감이 들더라. 어쩜 저런 사람들도 우파라고 할 수 있나 라는.
*거기 나온 사람들 대부분이 우리 태극기 집회에 한번이라도 나온 사람이라고 감히 판단해 본다.
그 기분, 그 느낌 가지고 왔다가 대부분이 실망하는 듯 하더라.
어떤 아재왈 " 자기들 끼리 하는 태극기집회 보다 못 하다"라고 하더라.
*물론 행진은 없었고,
결국 횃불당 에서 조직동원력을 시험 해보는 수준과, 내년 지방자치단체 선거를 앞두고 사전 예비주자들에 대해서
조직 가동여부에 대해서 충성도를 시험하는 정도 였다. 그래도 문죄인 정부 압박하는데는 대 성공작 이라고 본다.
대구, 부산 집회는 더 크질듯 하다.
*솔직히 그런 조직이 좀 부럽기도 하더라.
하지만 정의를 위해서 투쟁하고 희생하는 6조원 을 지지하고 함께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