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강호동 그리고 예능프로의 개그맨들이 하도 "나만 아니면 돼" 를 떠들더니 핵폭탄이 머리위에서 터져도
"나만 안죽으면 돼"라고 생각하는건지 아무런 반응이 없다.
이럴 수가 있나 다른나라에서는 난리인데 정작 머리위에 핵폭탄을 이고 있는 이나라의 개돼지들은 평온하다.
이런식으로 나라가 망하던 말던 나만 잘살면 된다고 착각하는 벌레만도 못한 것들이 국민이라니
이 나라의 앞날은 불을 보듯 뻔하다.
하긴 대통령이라는 자가 비상시국에 다른나라 그것도 전혀 상관없는 나라에 간다고나 하고 있고
김정은이 호랑이라고 착각하는 것은 아닌지 핵실험에도 무덤덤하면 "아이고 남조선 아새끼들이 강심장이구만 기래 얼른 핵포기해야디"
할 것 같아서 지금 한없이 평화스러운거냐? 손에 곶감이라도 하나씩 들고 있는줄 착각하는 것은 아닌지
상대는 젊디 젊은 철부지에 미친놈이다.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아니면 대화가 될 수 없다.
정신차리고 핵무장 선언해야 되는데 아직 ICBM에 장착한 것은 아니라고 하고 있으니 이런 놈을 대통령이라고 믿고 있기에는
지금 시국이 너무나 급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