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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건국전쟁』을 보라는 것은 대한민국은 건국부터 국민국가 아닌 귀족중심 부족국가를 응원하라는 말. -헌법을 정면으로 박살내는 영화를 양심을 가진 사람이 어떻게 보나?-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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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건국전쟁
』
을 보라는 것은 대한민국은 건국부터 국민국가 아닌 귀족중심 부족국가를 응원하라는 말
. -
헌법을 정면으로 박살내는 영화를 양심을 가진 사람이 어떻게 보나
?-
대부분의 좌파는 호남개벽파 종족주의로 외지인 중심의 오랑캐문화를 배척하고 있다
.
전한길씨는
“
전 씨는 마지막으로
“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지금도 앞으로도 정치는 할 생각 추호도 없으며
,
좌로나 우로나 진보나 보수나 치우치지 않고 상식선에서 생각하고 글을 쓴다
”
고 덧붙였다
.“
라고 했다
.
전한길씨 머릿속에서는 양쪽의 붕당을 만족시키면 된다고 보는 가치관이다
.
자신이 호남 유교로 양측을 만족시키는 입장이면 된다는 가치관이다
.
그러나
,
영화
‘
건국전쟁
’
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이론을 정면으로 부정
하는 제목에
,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정신을 반영하는 제목을 담고 있다
.
대부분의 한국정치 어법
.
영남 중화주의 기준
→
호남 개벽파 나가
!
호남 중화주의 기준
→
영남 개벽파 나가
!
필자
→
헌법의 국민국가관을 정면으로 박살내는 반 헌법 제목
.
사실
,
남침은 김일성이 남로당 구출하러 했다
.
건국전쟁이라고 프레임화하는 순간
,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가 중국공산당과 연결된 중국 군벌 문화에 해당되는 가치로서
新羅
를 보는 가치관을 복원하는 것
이다
.
양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
반드시 영화
『
건국전쟁
』
을 절대
,
절대
,
절대 보지 말아야 한다
.
필자는 김대중지지자이거나
(
김대중
,
노무현
,
문재인
,
이재명 종족주의
)
로서 바라보는게 아니라
,
헌법과 정반대 가치관 영화를 보면 볼수록 헌법이 박살난다는 입장이다
.
그러면
『
조선일보
』
의 애매한 잣대는 뭔가
?
즉
,
한국 사회에서 시장경제
,
법치주의
,
자유민주 다 모르는 사람이
1994
년 이후 교육을 중단해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
조선일보 신문사도 그 모습의 한 양상
일 뿐이다
.
결코 쟁점이 이승만이 아니다
.
이승만이 진정한 쟁점이라면 정반대로 폭력혁명론인 공산파 라인과 거리를 둬서
,
항일운동 주류와 구분을 가진 잣대를 볼 것이다
.
김동리 선생의
『
사반의 십자가
』
의 입장이 맞다
.
제명으로
『
건국전쟁
』
이란 이승만의 정적 정신을 구사할 수 없다
.
(
김무성 정신에 입각한 박근혜 기록과 비슷한 일
.
김무성정신으로 박근혜를 기록할 수도 있긴 하다
.
그러나
,
그것을 어떻게 지지할 수 있단 말인가
!!)
제헌헌법과 함께 국민국가가 형성됐다
.
그렇게 해석해야 한다
.
귀족이 전부 남로당 중심에 헷갈리는 잣대라도
,
제헌국회에 참여한 일반국민은 귀족과 똑같은 가치이기 때문에
,
귀족이 남로당 인민공화국과 헷갈린다고 해도
,
제헌국회에 참여한 사람이 신실했기에 헌법의 국가 시작 토대가 넉넉하다
.
이렇게 말해야
한다
.
영화는 헌법의
‘
국민국가
’
가 아니라
, <
서북청년단
=
국가유공자
>
의 목적으로 이를 세뇌공작 하려는 목적이니까
『
건국전쟁
』
의 제목이다
.
이승만은 인질로 잡았다는 취지이며
,
실제의 있는 그 자체 이승만이 아니니까
『
건국전쟁
』
의 제목이다
.
특히
,
영화
『
건국전쟁
』
을 절대
,
절대
,
절대 보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있다
.
보라고 권유하는 자체가 조선시대
‘
노비 모음
’
이라는 명백한 의지가 있고
,
우파 진영의
‘
학문의 자유
’
와
‘
종교의 자유
’
를 정면으로 침해하겠다
. <
조갑제
=
송시열 오케이
?>
의 입장을 명료하게 담고 있다
.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진짜 국민은 조갑제닷컴에서 간행된
『
건국전쟁
』
책을 기초로 했을 영화
『
건국전쟁
』
을 절대
,
절대 보지 말아야 한다
. <
있는 헌법
>
을 안 지키고 거꾸로 돌려서
,
<
서북청년단
=
건국유공자 오케이
>
라는 의미에서 그 해석의 독점이 필수
다
.
국민 개개인이 각각 소중하고
(
헌법
10
조
)
국민 개개인이 각각 자유롭고 각각 평등하다
(
헌법
11
조
, 12
조
)
가 아니라
,
서북청년단만이 이승만 자유당을 세운 금테두른 신분이라는 가치관을 전제하니까
『
건국전쟁
』
이란 제명이다
.
호남사람들의 격분도
‘
제명
’
에 작심하고
, 1971
년 박정희 때이후로 나타난 민중신학진영도
‘
파시즘
’
이라고 논한 바로 그 자체로 돌아서려는 것에 있다
.
영남 중화사상에서는 안 보인다는 말도 이젠 말도 안되는 핑계다
.
호남사람들이 반박하는 것에서
,
국민국가 가치관으로 엄청난 분량을 쌓았다
.
필자가 민주당 배경의 호남개벽파 종족주의에 동의하는 것이 아니다
.
이러한 요소에 계속 비판했다
.
그런데
,
비판하는 쪽은 모든 형태의 개뼉다구 개벽신앙 사탄교인이 아니어야
한다
.
영화는 헌법의 국민국가관을 명백히 부정하면서
,
영남개벽파로 귀족중심 종족습속에 서북청년단을 제일 꼭대기에 박아넣으려는 의지다
.
대한민국을 수립하기 위한 불가피한 폭력이라고 주장하려는 해석틀이 제목부터 있는 데
,
영화 제목의 수혜자는 이승만이 아니라 서북청년단임이 맞다
.
이승만
,
이승만
,
하는데
,
이승만 해석판본이 단일한 시점만 있는게 아니다
.
영화
『
건국전쟁
』
을 꼭
,
꼭
,
절대로 보지 말아야 하는 또다른 이유는
박정희
,
전두환
—
왕 중심
1
인 독점
조갑제
(
국힘
)---
백낙청
(
민주당
) -
제후 중심
1
인 독점
이렇게 온 세상이 노론인양 훈장질하는게 자유민주 헌법 가치관으로 맞나
?
자유민주는 성경의 교회가 권력독점이 부정되듯
,
이러한 권력독점을 부정한다
.
촛불마왕 원불교 백낙청이 분단체제론으로
,
송시열 한명회의 권력독점을 이어받아 촛불사단을 이끌고 있다
.
헌법에 명백히 반대된다
.
조갑제는 백낙청의 촛불사단의 구조와 거의 흡사한 구조를 간다
.
역시
,
헌법의 자유민주주의에 정면으로
180
도 거꾸로 간다
.
조갑제 기자 평생에 자유민주를 알았다는 말도 거짓말
,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했다는 말도 거짓말이다
.
문제는 모든 국민에게 동일하게 긍정적인 가치관이 맞냐
?
정면으로
영남의 종족신화 위에 서서
,
영남을 뺀 나머지를 외지인으로 바라보는 시점
을 갖고 있다
.
영화
『
길위의 김대중
』
은 호남의 종족신화 위에
섰다
.
이쪽으로든 저쪽으로든 조선왕조 붕당정쟁 코드의 현대적 재현이다
.
호남 중화사상이든
,
영남 중화사상이든
,
개벽파 귀족을 꼭대기에 처박는다
.
그리고
,
국민들은 오랑캐는 꺼져
!
혹은 우리 귀족에 말잘들어야지
(
禮治
)
로 간다
.
게다가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 붕당 구조로 벌려놓는 것은 저출산 사회의 기본인
,
중국학책에도 나온 민초들에 삶의 고통을 최대치로 올리는 것이다
.
(
서북청년단은 개꿀
!!
영화
‘
김대중
’
은 김대중친인척은 개꿀
!)
특히
,
기독교인은 신앙적으로 영화
‘
건국전쟁
’
을 보지 말아야 할 이유가 있다
.
찬양인
『
그리스도의 계절
』
에 적확하게 충돌한다
.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시점으로 국민에게서 하나님 형상을 바라보는 게 아니라
,
조상신을 바라보는
‘
참나
’
로서 나르시시즘으로 소시오패스와 사이코패쓰짓으로 간다
.
사실상
,
영화
『
건국전쟁
』
은 박정희 이전에 단군기원인 단기를 쓰는
조상신 중심의 가치관으로 되돌리려는 세뇌교육을 전제
한다
.
영화
‘
김대중
’
과 맞물려 있다
.
이는 이승만의 유언적 성경 본문 인용인
‘
갈라디아서
5
장
1
절
’
에 정확하게 충돌된다
.
이땅에 양심은 영화
『
건국전쟁
』
을 보지 말아야 한다
.
기독교인은 무조건 영화
『
건국전쟁
』
을 보지 말아야 한다
.
헌법의 자유민주주의의 국민국가를 수호하는 자는 영화
『
건국전쟁
』
을 더더더욱 보지 말아야 한다
.
영화
『
건국전쟁
』
은 좌파와 싸우려는 의지로 나온 발상이 아니다
.
그러니까
,
조갑제닷컴이 이준석 신당을 지지하기도 하다
.
영화 건국전쟁은 영남신화
,
김대중 영화로 호남신화
.
그렇게 국민을 종족주의 파시즘으로 일본제국주의처럼 잘 찢어서
,
귀족은 개꿀 북한 대남공작은 개 행복하게 하자로 이어지는 것에 반대해야 한다
.
필자는 좌파의 눈치를 보는 입장이 아니다
.
정말로 이 영화 내용을 말하고 싶었다면
,
영화 이전에 이것을 말하고 싶은 만큼 자기세력화를 한다
.
그러나
,
그렇게 하면 서북청년단 이익 중심으로 말해주는 데
,
말을 안듣는 사람이 나온다
.
여러 가지 측면으로
,
매우 영화 배경에 자유민주주의 헌법 가치관을 엿먹이고 불순한 의지로 가는게 명료하다
.
영화
『
건국전쟁
』
을 절대
,
절대
,
절대 보지 말자
.
우파진영에 사학자가 누구냐
?
없다
.
보면 볼수록
,
촛불 마왕 백낙청사단에 모든 인문학 몰아주고
,
우파진영은 서북청년단 이익으로 가지 않는 모든 것을 봉쇄하는 구조를 인정하게 된다
.
조선왕조 종족싸움으로 국민을 최대치로 괴롭히는 것을 긍정하게 된다
.
기독교신앙에 정면으로 저촉되는 중화주의 종족체계에 무한긍정하게 된다
.
절대
,
절대
,
절대 보지 말자
.
물론
,
영화
‘
김대중
’
도 보지 말자
.
종족신화를 쓰면 노비가 자기란 이야기다
.
양쪽 다 안 보는 속에서 헌법의 근대국민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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