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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10호 미스테리 엄청 퍼지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라도없는세상T2020-09-27목록으로 건너뛰기




1.  피살 공무원이 구명조끼 입고 갔다고 발표했는데
무궁화 10안에는 구명조끼 다 그대로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북한군에게 피살된 해양수산부 어업지도원 A(47)씨가 탑승했던 어업지도선이 예정보다 이틀 늦은 27일 전남 목포로 돌아온 가운데, 이 배에 비치된 구명조끼 개수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씨가 구명조끼를 입고 실종됐기 때문에 관리하는 구명조끼가 한 개 부족해야 하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이날 해양수산부와 서해어업관리단에 따르면, A씨가 지난 17일 합류해 탑승한 무궁화 10호 물품 대장에 등재된 구명조끼 개수는 29개였다. 서해어업관리단은 “무궁화 10호에 비치하는 구명조끼는 승선 정원(24명)의 120%로 29개”라며 “물품 대장상 29개는 그대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A씨를 포함해 무궁화 10호에 실제 탑승한 인원은 16명이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0/09/27/ASCJH7ES7ZF3LENNGL6K7EJWDI/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311746

2.  피살 공무원은 원래 지난 3년간 무궁화13호에서 근무했음. 
무궁화10호로 발령된지 닷새만에 피살됨.  그런데 그날 연장근무까지 신청해놨음.

심지어 그날 수당 좀 더 받을려고 연장근무까지 신청했는데 국방부/국정원은 월북했다고 주장함. 


3.  출항할 때 멀쩡했던 선박 CCTV가 이틀만에 싸그리 다 고장이라고 주장함. 

"선체 안팎을 비치는 카메라 7대를 볼 수 있는 폐쇄회로(CC)TV는 우측에 있다. 무궁화10호의 CCTV는 16일 출항할 당시 작동됐으나 18일 고장 났다."


이걸 믿으라는 게 문재앙 개씨발 사기꾼 새끼들의 주장...
목포로 돌아온 무궁화10호 엄청 수상하다고 기자들이 개떼같이 달려들어 캐고 있음. 
조만간 큰 특종 하나 나올 거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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